출처: VnExpress Travel 날짜: 2025. 12. 24. 원문보기 중북부 응에안(Nghệ An)성 응이람(Nghĩa Lâm) 마을의 해바라기 밭이 12월 말 만개하며 하루 수백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떠올랐다. 23일 TH그룹에 따르면 빈(Vinh) 시내에서 약 100km 떨어진 응이람 마을에 조성된 해바라기 밭은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내년 양력 설 이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TH그룹은 이곳에서 약 10년 전부터 해바라기를 재배해왔다. 처음에는 젖소 사료용으로 심었으나 이후 관광객에게 개방했다. 해바라기는 1번과 3번 젖소 목장 사이 C10 밭에 집중 재배된다. TH그룹 관계자는 “올해 약 50ha에 해바라기를 심었으며, 세 차례로 나눠 파종했다”며 “관광객들은 지금부터 음력 설까지 관람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곳은 중부 산간 지역과 해안 평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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