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짜오베트남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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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후 뒤뜰 갔다가 그만”… 베트남서 독사 물린 남성, 살인 자백

북부 하이퐁에서 아내를 살해한 뒤 독사에 물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40대 남성이 한 달여간의 수사 끝에 범행을 자백했다. 아내를 살해한 직후 우연히 독사에 물려 쓰러지는 바람에 현장에서 아내의 시신과 함께 발견된 기괴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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