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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과 겹친 ‘타향의 설’… 미국 워싱턴주서 차려낸 정성 어린 차례상

미국 워싱턴주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 킴 히에우 씨에게 올해 설(뗏)은 더욱 각별하다. 19일 베트남 매체 탄니엔(Thanh Nien) 보도에 따르면 히에우 씨는 음력 12월 28일이었던 부친의 기일을 맞아, 아버지에 대한 추모와 새해맞이를 결합한 특별한 차례상을 차려내며 이국땅에서 가족의 뿌리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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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밤하늘 수놓는 ‘거대한 천마’… 페가수스자리 정체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해를 맞아 베트남 밤하늘에 거대한 말이 날아다닌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베트남 매체 탄니엔(Thanh Nien) 보도에 따르면 이 '하늘을 나는 말'의 정체는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천마를 형상화한 페가수스(Pegasus)자리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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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불 안 꺼지는’ 호찌민 맛집… 미슐랭부터 로컬 식당까지

병오년(2026년) 설(뗏) 연휴를 맞아 호찌민 시내 많은 식당이 휴업에 들어갔지만, 가족 및 친구들과의 외식을 위해 연휴 내내 정상 영업을 지속하는 곳들도 적지 않다. 19일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 보도에 따르면 랜드마크 81의 초고층 레스토랑부터 미슐랭 가이드 선정 맛집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미식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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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지수 사상 최고치에도 저평가 분석… “주식 상당수 2025년 고점 미치지 못해”

베트남 증시의 VN지수가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종목이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문가 분석이 제기됐다. 16일 카페에프(CafeF) 보도에 따르면 현지 금융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과거 고점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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