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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게 꼼꼼하게 Marie’s Beauty] 꼭 챙겨야 할 영양제, 콜라겐

오늘보다 내일 더 예뻐지자~~ 꼭 챙겨야 할 영양제, 콜라겐! 콜라겐도 다 같은 콜라겐이 아니다! 잘 알고 선택하자! 2022년 신년을 맞아 새해 소망과 다짐을 줄줄이 써 내려 가곤한다. 그 중 항상 적어 내려가는 새해 다짐 목록에는 ‘다이어트’, ‘행복감을 느끼며 살기’ 등과 같은 내용이 빠지지 않는다. 올해에도 건강을 생각하여 챙기는 영양제로는 내 몸에 알맞는 제품을 찾고있다면, ‘같은 성분의 영양제라도 체형, 체중, 식습관에 따라 내몸이 흡수하는 양이 각기 달라질 수 있다’ 는 점을 참고하자. 수 많은 영양제 중에 여성들의 사이에서 주목하는 영양제는 피부의 탄력은 물론 여성만이 갖는 여성호르몬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콜라겐. 이번호에서는 섭취하는 콜라겐과 바르는 콜라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한다. 어떤 제품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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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선생( 夢先生)의 짜오칼럼 – 수고하셨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제16대 호찌민 한인회장 선거가 언제인지도 모르게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후보가 단독 후보였다고 합니다. 자동 당선이므로 선거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구한 한인회 역사(?) 가운데 말 없고 탈 없던 때가 거의 없었는데 선거가 사라지니 예전 같으면 덩달아 시끄러웠을교민사회도 조용했습니다. 시끄러웠다 하는 것도 어폐가 있습니다. 그들만의 잔치였으니 방 안의 세숫대야에 담긴 물이 출렁이는 것과 같은데 이를 두고 교민사회 전체를 운운하는 것도 지나친 표현일 듯 합니다. 그럴지라도 선거와 더불어 후보의 검증절차가 어떻네, 자격조건이 되네 마네, 또는 선거 과정에 문제가 있네 없네 하며 교민지에 오르내리던 단골 이슈들도 사라진 듯하니 신기합니다. 혹은 저만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는 코로나바이러스 영향도 있었을 테고요. 한인회장 자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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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2년연속 구정 불꽃놀이 축제 금지 결정

-2년 연속 불꽃놀이 금지 -다른 문화행사는 계속 호찌민시가,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구정연휴 (Tet)를 축하하는 불꽃놀이 축제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 쯩 남 (Vo Trong Nam)시 문화국부국장은, 불꽃놀이 중지 결정은 “중앙정부와 시 인민위원회 권고 안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고, 행사 중단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보 국장은 구정연휴를 맞아, 사람이 많이 모이는 불꽃놀이 말고, 다양한문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작년처럼 시내 각 공원에 꽃 축제를 열 예정이며, 각종 거리 공연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노이시는 시내 남부에 위치한 통녁공원에서, 2월 1일 불꽃놀이를 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노이 시는 양력 새해 때 전염병 확산세가 심각하여 부분 락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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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유치원, 다음 달 팬데믹 이후 첫 개학

 호찌민시 유치원이 2월부터 개학한다고 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그러나 이번 개학은 모든 학생에게 적용되는것이 아니라 부모가 대면수업 및 등교를 동의한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 진다고 시당국은 밝혔다. 시 교육청은 유치원 개학에 대비하여 현 시점부터, 1월 말까지 모든 유치원 선생과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방지 교육과 더불어, 개강대상 유치원의 소독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학 후에는 시 교육훈련국 주도하에 개학대상 유치원을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만약 코로나 감염이 발생할 경우, 감염이발생한 유치원의 폐쇄를 바로 실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유치원은 지난 8개월동안 4차 유행 시작이후 폐쇄됐으며, 많은 선생들이 직업을 바꾸면서 지내야 했다. 현재 호찌민에는 약 1360개의 유치원이 있으며, 이중 472개는 공공 유치원, 1800개는 사립 유치원이며, 약 35만 5천명의 원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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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방 여행객 방역규제로 귀성객 혼란

– 북부지방 중심 여행자제 권고 – 중앙정부 지침과 어긋나 구정연휴가 다가오면서 여행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각 지방의 방역규제 및 귀성방문 자제권고가 잇다르면서 , 귀성을 원하는 분들이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9일자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하노이 떤수언에 사는 마이 퐁 씨는 딴호아 성이 고향이지만, 성 정부 당국에서 고향으로 돌아오지 말라는 권고가 계속 들어오자 금년 구정에는 고향에 가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문제는 국가에서는 위드코로나를 결정했지만, 지역정부에서는 그것을 안 따르고, 베트남에서 제일 중요한 명절에 오지 말라고 하니 “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 전통적으로 구정(Tet)연휴에는 민족 대이동이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수천만의 베트남 인들이 1년에 한번 이때에는 꼭 모든 가족과 만나기 위하여 해외에서 대규모로 이동을 하지만 금년에는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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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6.7% 전망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을 6.7%로 전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최근 내놓은 세계경제 연구보고서 ‘여전히 역풍과 싸우고 있다(Still battling headwinds)’ 와 베트남 거시경제 심층보고서 ‘고성장 시대로 회귀(Moving back to high growth)’에서 세계 무역환경 개선과 이에따른 수출 증가에 힘입어 이같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팀 리라하판(Tim Leelahaphan)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경제가 회복됨에 따라 올해 베트남 경제도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팬데믹은 단기적인 위험이 될 수 있지만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함께 1분기부터 경제회복이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몇년간 베트남의 세수 증가율은 지출보다 높았기 때문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충분한 재원이 마련돼있다”며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겠지만 개선된 글로벌 무역환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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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부터 수요증가 대비 국내선 증편검토

베트남 민항총국(CAAV)이 1월 14일부터 구정 연휴 수요증가에 준비하는 차원에서 국내선 항공편의 증편을 교통부에 제안했다고, 13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민항총국이 파악한 작년 12월 29일부터, 금년 1월 10일사이에 국내선 운항 현황에 따르면 베트남 국내선은 이 기간 동안 총 4480건의 비행편이 운항을 했으며, 547,000명의 승객이 항공편을 이용했고, 노선별 평균 좌석 점유율은 약 64%정도로써 2021년 12월 대비 승객 수요가 6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찌민-하노이간 노선과, 호찌민에서-중부고원지대와 북부지방으로 가는 노선의 승객 증가율은 약 70%정도로, 파악되어, 승객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노선으로 기록됐다. 아울러 민항총국은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를 노리는 항공사의 폭리행위를 금지할 것과, 이와 더불어 1월 14일부터 연휴에 대비한 항공편 증편을 교통부 측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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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지하철 개통 2개월 7일만에 이용객 100만명 돌파  

베트남 최초의 지하철인 하노이 지하철2A호선 깟린-하동(Cat Linh-Ha Dong) 구간의 승객이 13일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월 13일 보도했다. 교통운송부와 하노이도시철도공사(HNM)는 이날 100만번째 승객에 대한 환영행사를 한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6일 승객들을 싣고 운행을 시작한 지하철2A호선은 개통 기념으로 처음 15일간 무료로 운행했다. 개통 첫달인 11월 한달간 누적 이용객은 62만400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보름동안의 무료운행기간 하루평균 이용객은 2만5000명, 이후 유료 전환후 이용객은 1만6000명으로 감소했다. HNM에 따르면 12월 이용객은 전달보다 줄었지만 이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일시적인 것으로 학생들이 등교를 시작하면 이용객은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운행상 별다른 문제점을 보고되지 않았다. 지하철2A호선은 보건당국이 요구한 코로나19 방역규정을 지키고 있으며 정시운행으로 승객들이 이용에 아무런 불편을 겪지않고 있다고 HNM은 밝혔다. 하노이 지하철2A호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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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베터 노멀 라이프 (Better Normal Life) 

‘식견국’이란 단어를 기억하시나요?  개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나라를 의미합니다. 한때 우리나라는 식견국의 대표적인 나라로 유럽국가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았었습니다. 아마도 지금도 식견문화가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닌 만큼 그 인식 역시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좀 억울합니다.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아시아 국가는 개에 대한 인식이 서양과 달라서 그런 문화가 생겼을 뿐인데 유독 한국만 독박을 썼습니다.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많은 국가에서 개가 그저 가축의 하나로 인식되어 온 문화를 서양인들이 그들의 잣대로 동양의 식문화를 죄악시한 것입니다.  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면서 한국에서 대한 정보가 세계로 알려지면서 그 와중에 한국에서는 식견문화가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유럽에서는 난리가 납니다. 콧대 높은 영국인들에게는 한국제품 불매 운동이 벌어질 정도였습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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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모든 성인에게 1차 접종 100%완료

–2차는 93%, 3차는 11.5% 베트남이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한 이래 10개월만에 18세이상 성인인구 100%가 1차접종을 완료했다고 Vnexpress 지가 12일 보도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2021년 3월8일 접종을 시작한 이래, 2022년 1월12일 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횟수는 총 1억6350만 도스를 돌파했으며, 이중 1차 접종은 7840만도스, 2차 7150만도스, 3차 1360만도스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인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100%, 2차 93%, 3차 11.5% 수준이며. 전체 인구 비율로는 1차는 최소 80%이상이 맞았으며, 2차는 최소 75%이상이 접종을 완료한 셈이다. 아울러 베트남 정부는 12~17세 청소년에게 이미 1400만회분 이상을 접종하여, 68%의 청소년이 접종을 완료했다. 지금까지 베트남은 2억600만회분의 백신을 들여왔다. 이중 아스트라제네카(AZ)가 6000만도스, 화이자 및 모더나 도합 8800만도스, 시노팜 5100만도스, 쿠바 압달라(Abdala) 500만도스, 스푸트니크V 150만도스 순이다. 베트남 정부는 “ 최근 오미크론변이 발생이 조금씩 증가하는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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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양책 통과 후 VN-Index 주식 반등

-소비재, 은행주 혜택 -FLC그룹 사태 여파 부동산주 하락 베트남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인 VN-index지수가 12일 1.22% 반등하여 1,510포인트에서 마감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12일 저녁 보도했다. 이는 12일 FLC그룹 회장의 불법 주가거래 여파로 1,480 포인트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한 것이어서, 경기부양책의 국회통과와 더불어 베트남 주식시장의 회복세가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보다 약간 줄어든 미화 15억 달러선이었지만, 베트남 국회가 11일 경기부양책을 포함한 154억달러 규모의 추경예산안이 통과되고, 소비 진작을 위하여 부가가치세를 현재 10%에서->8%로 낮추기로 결정하면서 이와 관련된 소비재와 은행 등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이날 베트남 개발은행 BIDV는 약 7%가 상승했으며, 영업주인 빈컴리테일은 5.3% 상승했다. 한편 FLC사태로 인하여 직격탄을 맞은 부동산주는 하락이 이어졌다. Vnexpress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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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보너스 최대 4억동~ 최하 20만동 ‘천차만별’

베트남 하노이시 소재 기업 6227곳의 설 평균 상여액은 370만동(약19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아세안 데일리뉴스지가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설 상여금은 ‘13번째 급여’라 불릴 정도로 직장인들의 관심이 크다. 하노이 소재 국내민간기업/외국인투자기업/국영기업/국가지분 100% 국영기업 등 4가지 기업형태를 가진 6227곳의 기업들은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노동보훈사회국에 ‘2022년 설 상여금 지급표’를 제출했다. 4가지 기업유형 중 한 국내 민간기업의 가장 높은 설 상여액은4억동(약2000만원)이며 국내 민간기업들의 평균 상여액은 370만동 수준이다. FDI기업 중 한 기업은 두번째로 높은 3억 2000만동(약 1683만원)의 설 상여액을 지급할 계획이고 평균 상여액은 국내 민간기업 보다 50만동 많은 420만동이다.   국영기업의 설 평균 상여액은 340만동이며 한 기업의 가장 높은 상여액은 2850만동으로 나타났다. \ 이들 기업 중 가장 낮은 설 상여액은 한 국내 민간기업의 30만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세안데일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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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 4억원’의 초대형 실수…호찌민시 투티엠부지 낙찰자, 최고지도부에 ‘낙찰 포기’ 서한

– 떤황민그룹 회장, “부동산시장에 부정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고려해 결정” – 경매 역사상 최고가 낙찰, 1만600m² 10억8370만달러…입찰보증금 2590만달러 날릴 판 지난달 호찌민시 투티엠지구(Thu Thiem) 한 필지를 m²당 24억여동(10만7000달러)에 낙찰 받은 부동산개발업체가 너무 높은 낙찰가를 썼다는 실수를 뒤늦게 깨닫고 결국 낙찰을 포기하기로 해 관심이 쏠린다. 주인공인 낙찰자는 하노이에 본사를 둔 떤황민그룹(Tan Hoang Minh Group) 계열사인 비엣스타부동산투자(Viet Star Real Estate Investment, 이하 비엣스타)다. 최근 도 안 융(Do Anh Dung) 떤황민그룹 회장은 응웬 푸 쫑(Nguyen Phu Trong) 총서기장 및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 등 최고지도부에게 서한을 보내 “투티엠지구에서 낙찰 받은 부지를 포기하겠다” 며 “이번 결정은 고가 논란으로 사회에 물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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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지난해 베트남 판매량 1위 기록  

-현대 7만518대2위, 기아 4만5532대로 3위 지난해 현대자동차의 베트남시장 판매량이 7만518대로 1위를 차지했다. 판매량은 전년대비 13.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일 보도했다. 12일 현대차 조립·판매업체인 TC모터(TC Motor, Thanh Cong·탄꽁)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대차 판매량은 9807대로 전월대비 30.2% 증가했다. 그러나 연간 누적 판매량은 7만518대로 전년대비 13.3% 감소했다. 지난달 현대차의 차종별 판매량은 엑센트가 25177대로 전년동기대비 138.1% 증가했으며, 연간판매량은 1만9956대로 빈패스트(VinFast) 경차 파딜(Fadil) 2만4128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싼타페는 12월 2078대로 전월대비 47.7% 증가했으며 연간으로는 1만2160대로 8위에 올랐다. 그랜드i10는 12월 1352대가 판매되며 전월대비 26.2% 증가했다. 연간으로는 1만1732대로 9위를 차지했다. 투싼은 연간 8573대를 판매해 10위권에 들지 못했다. 기아는 소형SUV 셀토스가 1만6122대로 5위, 쎄라토(K3 베트남 모델명)가 1만505대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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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그룹, 20% 주식배당 결정…1억3570만달러 규모

– 1~2분기중 신주 2억3600만주 발행…현 시가총액 75억달러 이상 베트남 식품대기업 마산그룹(Masan Group, 증권코드 MSN) 이사회가 20% 주식배당을 결정했다고 1월12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이번 주식배당을 통한 유상증자는 20%(구주 5주당 신주 1주) 비율로 신주 2억3600만주(액면가 1만동)를 발행할 예정이다. 현재 호찌민증시(HoSE)에 상장된 마산그룹의 이익잉여금은 11조840억동(4억8830만달러)으로, 20% 배당이 완료되면 자본금은 14조1660억동(6억2400만달러)으로 늘어난다. 이번에 발행되는 주식은 양도 제한이 없으며, 국가증권위원회가 승인하면 1분기나 2분기내 이뤄질 예정이다. 구체적인 발행일은 이사회 의장 또는 마산그룹 대표가 결정키로 했다. 이번 주식배당 외 지난달 초 마산그룹은 현금배당률을 10%에서 12%로 늘리기로 했다. 따라서 조만간 2.5%에 상응하는 2950억동(1300만달러)의 추가 현금배당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현금배당은 작년 상반기 9.5% 비율로 실시됐다. 지난해 1월11일 9만3000동(4.1달러)이던 마산그룹 주가는 지속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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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작년 근로자 월평균 소득 감소

–570만동 대비 62만동 감소 작년 한 해 베트남의 근로자 평균 소득은 직전년(2020년)에 비해 농업, 임업, 수산업을 제외한 서비스업, 제조업, 건설업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아세안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베트남 인터넷 매체 베트남플러스를 인용한 아세안데일리뉴스의 기사에 따르면 통계국의 ‘2021년 4분기 및 고용노동 현황’브리핑을 인용, 코로나19 장기화가 근로자들의 일상에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근로자들의 평균 소득 감소로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작년 4분기는 사상 초유의 최저소득을 기록한 직전분기(3분기)와 비교해서는 다소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4분기 근로자 월평균 소득은 530만동(약 28만원)으로 3분기에 비해 13만9000동(약 7400원)증가했다. 하지만 직전년 동기간 대비 62만 4000동(약 3만3000원)이나 떨어졌다. 작년 한 해 월평균 소득은 570만동(약30만원)으로 직전년보다 3만2000동(약 1700원)감소했다. 도시시역 근로자의 평균소득은 700만동(역37만원)으로 농천지역 근로자의 평균소득 500만동(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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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서 국민훈장 동백장·대통령 표창 동시 수훈 ‘겹경사’

베트남 하노이에서 처음으로 국민훈장 동백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의장(문재인 대통령) 표창이 동시에 수여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창궐한 베트남에서 해외 동포(교민)들을 꾸준히 지원해 온 윤상호 전(前) 하노이 한인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임성준 민주평통 하노이지회 부회장이 의장(문재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은 윤 전회장이 하노이 교민사회에서 본격적인 봉사를 시작한 것은 2014년부터다. 2014~2017년 하노이 한인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교민 장례지원과 재난·상조를 챙긴 윤 전 회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하노이 한인회장을 맡았다. 윤 전 회장은 재임 당시 베트남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코로나19로 시설에 격리된 교민과 베트남인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며 민간차원에서 양국 관계에도 크게 기여했다. 코로나19로 생활고에 빠진 일부 교민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며 재기도 도왔다. 윤 전 회장은 11일 “국민훈장 동백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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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어르신 부스터 샷 접종 안내

호찌민 한인회에서 7군 인민위원회 협조로 호찌민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부스터 접종을 진행합니다. —– 아  래 —– 일시 : 22년 1월13일(목) 08시 30분부터 12시까지 장소 : 호치민한국국제학교 강당 대상자 : 호치민 거주 65세 이상 (1958년생부터) 준비서류: 1,2차 백신 접종서류,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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