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요청했으나 못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던 베트남 출신 외국인 A씨가 폐렴 등으로 사망했는데 유족들은 자가격리 내내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해 치료를 요청했으나, 보건소 측이 사실상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1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018년 유학생(D-4) 비자를 받아 한국에 입국한 베트남인 A(22) 씨는 지난달 31일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친오빠 등과 함께 강원도 속초의 한 가정집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당시 A씨는 비자 기간이 만료된 이후 체류 연장을 하지 못해 미등록(불법체류) 신분으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 측에 따르면 A씨는 자가격리 기간에 감기 증상과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하며 몇 차례 병원 치료를 요청했다. 하지만 속초보건소 측은 …
Read More »하이퐁 공항 신 공항 건설 검토
베트남 최대 항만도시인 하이퐁시 신공항 건설 검토가 시작됐다고 교통부 관계자의 입을 빌려 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교통부 소식통에 따르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교통부에 하이퐁시 Tien Lang현에 제안된Tien Lang국제공항 건설을 2021~2030년 국가공항시스템개발계획에 포함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총리는 하이퐁 신공항 계획시 2050년까지 확장계획을 고려할 것도 지시했다. 아울러 총리는 하이퐁 깟비 공항의 확장계획 조정을 지시 했으며 이에 따라, 신공항과 동시에 기존공항의 확장이 결정됐다. 작년 11월에 총리에게 제안된 2021~2030 국가공항시스템개발계획에 따르면 베트남 전역에 28개 공항을 건설하고, 연간2억 7천800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기간동안 라이차우, 라오까이, 손라, 꽝찌, 빈투언, 동나이 성에 신공항이 들어설 예정이다. Vnexpress 2022.02.13
Read More »인도, 아세안 FTA 재협상 검토 착수
-중국 의식으로 보여 “인도-아세안 FTA를 통해 인도 수출 시장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인도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2월 9일자에 따르면 “인도 의회는 인도산 제품을 다양한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기존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체결한 자유무역협정(AIFTA)에 대한 검토 착수를 논의 중”이라고 12일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아누프리야 파텔 산업부 장관은 “아세안 국가들과 중국은 시장 진입과 무역장벽 문제에 대해 양자 간 무역협상을 통해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며 “인도 또한 이를 위해 아세안 국가들과 협의 중임을 인도 의회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의류를 포함한 인도 수출 증대를 위해 UAE, 호주, 캐나다, 영국 등과 RTA(지역무역협정) 및 FTA를 적극적으로 협상 중임도 밝혔다. 그는 “인도 정부는 인도 제품에 대한 …
Read More »한주필 칼럼-올림픽의 효과
요즘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화두죠. 올림픽을 모든 나라에서 목 매달고 유치 하려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무슨 수단을 쓰더라도 유치 하려고 혈안이 됩니다. 그러나 요즘은 좀 상황이 바뀌는 듯합니다. 엄청나게 비대해진 올림픽인 만큼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하지만, 관심이 큰 만큼 잘못하면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어 국가 신인도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외국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도 88년 서울 올림픽이 그 계기를 제공한 것을 기억합니다. 88 올림픽이 열리던 시절, 저는 미국의 거래처에 모임이 있어 뉴 올리온즈에 있는 어느 시골 오두막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하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세계 각국의 에이전트들과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그들은 애초 한국에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2월 12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데일리뉴스 사진을 클릭하시면 바로 PDF 판을 보실수 있습니다.
Read More »베트남 설 연휴 여파 확진자 급증 우려
-보건부 최근 발표 – 오미크론 확산 우려, 적절한 통제 없으면 사망자 증가 우려 베트남 구정 연휴가 끝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보건부는 뗏 연휴 기간에 시민들이 대거 이동한 뒤 지역 감염과 코로나19의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우려가 커졌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확산이 적절하게 통제되지 않으면 중증 환자도 늘어나고 결국 의료 체계에 큰 부담을 주면서 사망자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구정 연휴 기간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였다. 이 기간에 수백만명의 시민들이 귀향하면서 항공사들은 국내선 야간 여객기를 대거 증편했고, 공항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제기됐었다. 실제로 하루 평균 1만5천명에 …
Read More »베트남 ‘어린이 접종’ 혼선
-정부·매체 설문 결과 엇갈려 베트남에서 5∼11세 어린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놓고 정부와 언론 매체의 설문 결과가 엇갈리게 나와 혼선을 빚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월 10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9일 어린이 자녀를 둔 부모 10명 중 6명이 백신 접종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만 12세 미만 자녀를 둔 45만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60.6%가 백신 접종에 찬성했다. 29.1%는 ‘고민중’이라고 답했고 반대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1.9%에 그쳤다. 이번 설문은 보건부 산하 보건전략정책연구소가 63개 시·성에서 실시했으며 더이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보건부 산하 백신 보급 사무국의 즈엉 티 홍 국장은 “5∼11세 어린이도 접종률이 높으면 집단 면역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VN익스프레스가 온라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
Read More »베트남 대형 여행사, 2년만에 해외투어상품 판매 재개
-미국·호주·몰디브 등 베트남 국영여행사 비엣트래블(Vietravel)이 코로나19 발생이후 약 2년만에 미국, 호주, 몰디브,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지의 해외투어상품 판매를 재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비엣트래블에 따르면 9박10일짜리 미국투어상품은 1억동(4410달러)부터, 4박5일 몰디브투어상품은 6900만동(3040달러)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비엣트래블 관계자는 “최근 일본, 태국, 필리핀 관광당국과도 해외관광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라며 “해당국들이 입국제한을 완화하면 이들 시장에 대한 투어상품도 곧바로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엣트래블이 지난해 10월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베트남인들이 가장 가고 싶은 관광지는 미국이었다. 응웬 민 먼(Nguyen Minh Man) 비엣트래블 미디어마케팅 팀장은 “3월부터 예상되는 해외관광 재개를 위해 투어상품을 이미 준비한 상태”라면 “한국과 일본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벚꽃관광을 찾는 이들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조만간 해외관광 재개를 예상했다. 또 다른 …
Read More »베트남 출신 세계적 환경 운동가 응우이 티 카인 탈세 혐의 체포
-‘골드만 환경상’ 수상자 -하노이 공안 “조사중” 베트남 출신의 여성 환경운동가인 응우이 티 카인(46)이 탈세 혐의로 당국에 체포됐다고 1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최근 하노이시 공안 발표에 따르면 카인을 탈세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응우이 티 카인은 하노이에 본부를 두고 있는 녹색혁신개발센터(Green ID)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녹색혁신개발센터는 베트남 뿐 아니라 전세계를 상대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펴고 있다.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로 알려진 카인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입을 주장해왔다. 그는 친환경 에너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에 공공부문 글로벌네트워크 ‘에이폴리티컬'(Apolitical)이 발표한 ‘기후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100인’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베트남 국민 중에서 해당 리스트에 포함된 인물은 카인이 유일하다. 앞서 2018년에는 환경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
Read More »필리핀 무격리 입국 시작
필리핀 관광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비자 면제 국가 여행객들의 경우 필리핀 입국 시 격리를 하지 않는다고 1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필리핀 관광부를 인용하여 따르면 한국을 비롯한 비자 면제 국가 국민은 백신 예방접종증명서, 출발시간 기준 48시간 이내 검사한 유전자증폭(PCR) 음성확인서와 미화 3만5천 달러(코로나19 치료 비용) 보유 증빙서류 등을 제시하면 필리핀에서 격리 없이 여행할 수 있다. 12세 미만 어린이는 예방접종을 마친 부모와 함께 입국하면 예방접종 증명이 면제된다. 필리핀은 한국과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이 체결돼 있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자가 격리를 해야 하며. 베트남에 사는 교민은 거주증, 유효기간내 비자를 소지하고 있고, 백신을 2도즈 이상 접종했으면 재입국이 가능하며 돌아와서는 3일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연합뉴스 2022.02.11
Read More »베트남 16개 상업은행, 작년 하반기 대출이자 9.36억달러 감면
-정부목표치 5.13% 초과달성 베트남 16개 상업은행이 정부의 정책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19 피해기업들에 대출이자를 총 21조2400억동(9억3640만달러) 감면해줬다고 11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중앙은행(SBV)에 따르면 베트남은행협회(VNBA) 16개 회원은행이 2021년 7월15일부터 12월31일까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감면한 대출이자는 총 21조2400억동으로 정부의 목표치보다 5.13% 많았다. 협회소속 은행은 비엣콤은행(Vietcombank), 아그리은행(Agribank), 비엣띤은행(Vietinbank), BIDV 등 4대 국영상업은행과 군대은행(MB), 테크콤은행(Techcombank), 사이공하노이은행(SHB), 베트남우정연합은행(LienVietPostBank), VP은행, VIB, TP은행, 세아은행(SeABank), 해양은행(MSB), 새콤은행(Sacombank), ACB, HD은행 등이다. 이중 아그리은행(농협은행)은 고객 350만명 이상에게 5조5100억동(2억4290만달러)의 대출이자를 감면해 지원규모가 가장 컸다. 이어 비엣콤은행은 약 27만명에게 4조6300억동(2억410만달러), BIDV는 45만2746명에게 4조1200억동(1억8160만달러)을 지원했다. 다오 민 뚜(Dao Minh Tu) 중앙은행 부총재는 “지난해 시중은행들이 중앙은행으로부터 쉽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유리한 여건을 조성했다”며 “이를 통해 은행업계 총대출의 75%를 …
Read More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 내년 착공
-길이 188km, 사업비 19.5억달러 베트남 남서부 캄보디아 접경지역과 메콩델타를 잇는 길이 188km의 쩌우독-껀터-속짱(Chau Doc-Can Tho-Soc Trang) 고속도로가 내년에 착공된다고 9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시행자인 미투언(My Thuan)사업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는 4차선(폭 17m), 설계속도 80km/h로 2023년 착공해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4조3060억동(19억5030만달러)으로 공공투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고속도로는 안장성(An Giang) 쩌우독시 91번 국도부터 껀터시(Can Tho)와 허우장성(Hau Giang)을 거쳐 속짱성 쩐데항(Tran De Port)까지 이어진다. 미투언사업관리위원회는 2025년까지 1단계사업을 완료한 이후 2030년까지 2단계사업을 통해 설계속도 100km/h, 6차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 2단계사업을 합한 총사업비는 83조1480억동(36억6010만달러)으로 예상된다.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는 안흐우-까오란(An Huu-Cao Lanh) 고속도로와 더불어 2030년을 목표로 2020년 계획된 국가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돼 있는 메콩델타의 주요 2개 고속도로의 하나다. 최근 팜 민 …
Read More »한주필 칼럼-어른을 깔보지 마라, 너도 똑같이 당한다.
백세를 살다보니라는 책을 쓴 김형석 교수의 책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이가 백세 가까이 살다보니 대부분의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반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한국적인 정서인 듯한데, 누가 100세나 된 사람에게 반말한다고 타박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어느날 김형석 교수가 학교 모임에 나가 후배들을 만났는데 그중에서 한 후배를 두고 김교수, 이제 자네도 나이가 꽤 되었지 하며, 올해가 몇인가 하고 물었더니 그 후배가 하는 말, 예 “올해 아흔입니다 선배님에 비하면 아직 젊습니다” 하더랍니다. 10 살 차이면 중학교 때 위문 편지를 보내는 군인아저씨 정도의 관계인 듯하니 반말이 오히려 자연스럽긴한데 90세 노인에게 반말하는 어르신의 기분이 좀 묘했다는 말씀인 듯합니다. 어느 신문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밀려 나오는 지하철 문 …
Read More »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 빤짝이는 주방용 아이디어 상품 (7)
최근 언택트 시대에 쿡방이 인기를 얻으면서 집에서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은 서투른 솜씨로 인한 실수나, 적절한 주방용품 사용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럴때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주방용 아이디어 상품이 아닐까. 이번 호에서는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 주방제품들을 소개해 본다.
Read More »브랜드 스토리 1편 우리가 몰랐던 ‘Hao Hao’의 모든 것 베트남 제 1라면 브랜드!
2003년 1월 발행된 ‘씬짜오베트남(xinchaovietnam Magazine)’이 베트남내 첫 교민잡지라 할 수 있다. 교민소식과 베트남 정보지라는 콘셉트에 맞게 지속적인 내용 성장을 이루어 왔다.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지난 세월을 버리고 이제는 회복의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 본지에서는 하나의 브랜드를 정해 브랜드 하나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트랜드를 쫓기보다 그들의 가치관과 태도에 집중해 경영하는 방식, 사람과 사람을 이어가는 방식을 통해 새로운 시선의 브랜드 속의 가치와 변화를 탐구하여 글로 읽는 하나의 다큐멘터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본질적인 이야기이다. 브랜드 스토리 1편 우리가 몰랐던 ‘HAO HAO’의 모든 것! 베트남 제 1 라면 브랜드 베트남에서 최고로 많이 팔리는 라면은 바로 Hao Hao다. 작아 보이는 3000동 …
Read More »2022년 베트남 경제전망 1편 – 2)코트라호치민무역관 김관묵 관장
베트남 금융. 증시. 무역 6인의 전문가에게 2022년 경제전망을 묻다. 2022년 담대한 예측 (1) -2022년, 새로운 해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가? -코로나는 종식되어 경제 상승을 이끌 것인가? 지옥의 2021년이 가고 2022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진정한 회복의 한 해가 될 전망이지만, 급격한 수요증가와 이로 인한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세계 경제는 올해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 경제가 회복된다는 것은 흐름도 중요하지만, 공급과 수요의 회복이고, 한발한발 차근차근 나아가는 과정이다. 파도를 타서 빠른 회복의 길로 간다고 해도,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 숙제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어떠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지는 알 기 어렵지만, 최소한 전반적 흐름에서 유추할 수는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의 흐름을 …
Read More »2022년 베트남 경제전망 1편 – 1) 한투증권베트남법인 박원상대표
베트남 금융. 증시. 무역 6인의 전문가에게 2022년 경제전망을 묻다. 2022년 담대한 예측 (1) -2022년, 새로운해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가? -코로나는 종식되어 경제 상승을 이끌 것인가? 지옥의 2021년이 가고 2022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진정한 회복의 한 해가 될 전망이지만, 급격한 수요증가와 이로 인한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세계 경제는 올해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 경제가 회복된다는 것은 흐름도 중요하지만, 공급과 수요의 회복이고, 한발한발 차근차근 나아가는 과정이다. 파도를 타서 빠른 회복의 길로 간다고 해도,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 숙제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어떠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지는 알 기 어렵지만, 최소한 전반적 흐름에서 유추할 수는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의 흐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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