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18일 말레이시아에서도 발효됐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무역부는 이날 “RCEP이 오늘부터 발효됐다”며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의 수출이 2억 달러(2천426억원)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의 충격으로부터 경제가 점차 회복함에 따라 RCEP은 역내 무역장벽을 없애고, 기업과 경제활동을 재도약시킬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CEP은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과 비 아세안 5개국(호주·중국·일본·한국·뉴질랜드) 등 총 15개국이 참여하는 다자무역협정이다.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인구, 교역 규모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이다. RCEP은 2020년 11월에 체결됐고, 협정문 내 발효 규정에 따라 당사국별로 아세안 사무국에 비준서를 기탁한 지 60일이 되면 정식 발효된다. 중국과 일본 등 10개국에서는 올해 1월 1일 발효됐고, 한국은 2월 …
Read More »한주필 칼럼- 건강에 대한 관심
어제 고혈압에 대한 얘기를 썼는데 음모론을 올렸다고 힐난하는 이들의 눈초리가 보입니다. 그런데, 그게 음모론이라면 음모론이야 말로 진짜 우리가 관심을 갖고 귀 기울여야 할 이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고혈압에 관한 WHO의 농간이 수억의 인류를 새로운 고혈압 환자로 만들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고 보면 이 세상은 진짜 진실이 어디에 있는지 분별이 쉽지 않습니다. 세상을 제대로 산다는 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우리를 혼란케 하는 사항 중에 하나가 건강에 대한 각종 정보들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팬데믹으로 인해 건강에 관한 주의력이 엄청 상승한 환경에서는 과연 어떤 정보가 타당한 것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 주변에도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가 너무 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집에 나갈 때 마스크를 안하고 나가면 거의 전쟁터에 총을 안 들고 나서는 사람 같고, 나갔다가 집에 돌아와 손을 안 닦으며 화장실 다녀와서 밑도 닦지 않은 경우처럼 신경을 곧추세우는 사람들 말입니다. 이런 분들 좀 위험합니다. 코로나를 부를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끌어당김’이라는 얘기 들어보셨죠?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을 하면 그 일이 그대를 찾아가 이루어진다는 이론인데, 저는 이 이론을 신봉합니다. 세상에는 관심이 있는 일이 있어나지, 관심없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우주에서 당신의 관심을 들으며 그 관심거리를 당신에게 운반하는 ‘끌어당김’의 마력은 선악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즉, 그 관심이 원하는 관심인지, 원치 않는 관심인지 구분을 못한다는 말입니다. 단지 그대의 관심만을 측정하고 그 관심거리를 그대에게 운반 할 뿐입니다. 코로나에 대하여 너무나 두려워 매일 매 순간 코로나를 피하기 위해 계속 관심을 높인다면, 코로나는 “아, 이 사람이 나를 부르는구나!” 하며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심을 쏟는 것에서도 요령이 있습니다. 코로나에 대한 관심을 쏟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행동하는 자신을 그리며 관심을 쏟으면 건강이 다가옵니다. 일전에 흥미로운 조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세기에 핀란드에서 조사한 것인데, 38-54세 까지의 남자 회사원을 대상으로 …
Read More »03월 1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 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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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전자비자 발급 재개
– 전세계 대부분 국가 시민들의 베트남 단기 방문 재개 및 초대장 혹은 스폰서쉽을 통안 외국인 입국도 재개 베트남 정부가 3월 15일부터 완벽한 재개방을 시작함에 따라, 전자비자의 발급도 재개했다고 Vietnamnet지가 17일 보도했다. 레 티 투 항 (Le Thi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베트남 정부가 판데믹 이전 수준의 입국절차를 시작함에 따라, 3월 15일 부터 전자비자 (E-Visa) 발급이 재개됐다고 발표했다. 항 대변인은 “15일부터 재개된 베트남의 비자 발급절차는 2014년 외국인 출입국 및 환승, 거주 법안과(2019년 개정) 기다 관련 법에 따라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전자 비자 발급이 재개됨에 따라, 현재 베트남이 비자를 면제해주고 있는 국가외에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 시민들이 베트남 관광 방문이 …
Read More »베트남 석유부족대비 3번째 정유소 건설 예정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하여 정제유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베트남 정부가 3번째 정유소 건설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7일 보도했다. 레 반 딴 (Le Van Thanh) 부총리는 16일 국회보고를 통해 바리아 붕타우성에 세워질 베트남 3번쨰 정유소의 규모와 면적 그리고 진척 상황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딴 부총리에 따르면 현재 호찌민 근교에 건설중인 3번째 정유소는 베트남 최대 물량인 약 1000만톤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중인 응이손 (Nghi Son),빈 손( Binh Son)정유소의 처리랑이 같이 합쳐지면 약 2300만톤 정도의 원유를 정제할 수 있는 처리량을 보유하게 되어, 국내수요의 100% 충족이 가능하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딴 부총리는 현재 국내수요의 약 50% 정도만 …
Read More »베트남, ‘A급 전염병’ 목록에서 코로나19 제외 검토
베트남 정부가 ‘특히 위험한’ 질병으로 분류되는 ‘A급 전염병’ 목록에서 코로나19를 제외하는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17일 발표한 ‘2022~2023년 코로나19 위기관리에 따른 방역정책 및 예방 프로그램’에 따르면, 모든 단위는 전염병이 대규모로 발생해 의료시스템의 용량을 초과하는 경우나 새로운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모든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특히 A급 전염병 목록에서 코로나19를 제거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는데, 이는 새(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한 정부 방역전략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며, 방역당국이 새로운 적응 정책을 발표하기 위한 전제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된다. A급 전염병에는 소아마비, 인플루엔자 A-H5N1, 흑사병, 천연두, 에볼라, 라사출혈열, 마르부르크출혈열, 웨스트나일열, 황열병, 콜레라와 같이 감염률과 사망률이 극히 높은 질병이 포함돼 있다. 정부는 …
Read More »베트남, 비료 수입선 다변화 나서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공급 부족 베트남 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산 비료 수급이 어려워지자 비료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18일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러시아는 세계 비료시장에서 주요 수출국의 하나로 품목별로 NPK(질소·인·칼륨)는 1위, 칼륨 3위, 인산염은 4위 수출국이다. 그러나 러시아 정부는 지난주 서방의 경제제재에 대한 대응책으로 자국 비료업체들에 비료 수출의 일시 중단을 권고함에 따라 세계시장에서 질소계 비료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러시아와 함께 국제시장의 주요 비료 수출국인 중국도 국내 비료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29종의 비료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했다.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이런 이유로 베트남에서 비료가격은 50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이에 더해 비료의 주원료인 천연가스 및 석유 …
Read More »베트남-영국 자유무역협정(UKVFTA) 성과 커
-발효 1년만에 교역액 17% 증가, 66억달러 베트남-영국 자유무역협정(UKVFTA) 발효 1년만에 양국간 교역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쩐 꾸옥 칸(Tran Quoc Khanh) 공상부 차관은 지난 15일 열린 UKVFTA 발효 1년 기념세미나에서 “UKVFTA는 양국간 교역량을 크게 늘렸을 뿐만 아니라 무역균형에도 기여했다”며 “발효 후 현재까지 양국간 교역액은 전년대비 17% 증가한 66억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교역액 가운데 베트남 수출이 57억달러로 전년대비 16% 늘었고, 수입은 9억달러로 23.6% 증가했다. 이중 특히 농산물 수출 증가(67%)가 두드러졌다. UKVFTA는 2020년 12월29일 런던에서 양국이 서명한 후 2021년 1월1일 임시발효, 그해 5월1일부터 공식 발효되었다. 응웬 투 짱(Nguyen Thu Trang) 세계무역기구(WTO) 국제무역센터장은 “다른 자유무역협정보다 UKVFTA의 효과가 컸던 것은 베트남 기업들에 새 규정을 …
Read More »IPP그룹, 푸꾸옥공항 확장 추진
-교통운송부에 투자계획서 제출 베트남 IPP그룹(Imex Pan Pacific Group, IPPG)이 최남단 끼엔장성(Kien Giang) 푸꾸옥국제공항(Phu Quoc) 확장사업 투자계획서를 교통운송부에 제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끼엔장성 당국에 따르면 IPPG의 투자계획서는 교통운송부와 끼엔장성이 수립중인 ‘2050년 목표, 2021~2030년 푸꾸옥국제공항 확장계획’의 일환이다. 조나단 한 응웬(Jonathanh Hanh Nguyen) IPPG 회장은 푸꾸옥공항의 국제선터미널, 화물터미널, 화물창고, 활주로 등 공항의 인프라 전반에 대한 투자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제안에 앞서 IPPG는 냐짱(Nha Trang) 인근 깜란국제공항(Cam Ranh) 개량사업에 3조7350억동(1억633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제안하고, 지난해 6월 화물전용 항공사인 IPP항공화물(IPP Air Cargo)을 설립해 화물항공사업 진출을 선언하는 등 항공관련 사업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 공항에 대한 민간기업들의 투자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 LCC(저비용항공사)인 비엣젯항공(Vietjet Air)은 쭈라이공항(Chu Lai), 깟비공항(Cat …
Read More »현대차, 인니에 첫 아세안공장 준공
-연산 25만대·전기차 양산 현대자동차가 아세안 지역 최초의 완성차 공장이 인도네시아에 준공했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현대차는 공장이 완성된 인도네시아를 전략적 교두보로 삼아 인구 6억명 이상의 아세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전기차 생산허브’를 꿈꾸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진출 브랜드 최초로 전기차 생산에도 성공하면서 현지 전기차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현대차는16일 인도네시아 브카시시(市) 델타마스 공단에 있는 현지 생산공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현대차 인도네시아 공장은 77만7천㎡ 규모 부지에 조성돼 올해 말까지 15만대, 향후 25만대 규모의 연간 생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총투자비는 제품 개발과 공장 운영비를 포함해 15억5천만달러(약 1조9천240억원)이다. 인도네시아 공장은 엔진과 의장, 도장, 프레스, 차체 공정에 더해 모빌리티 이노베이션 센터까지 갖춘 현대차 최초의 …
Read More »껀터-까마우 고속도로 11월 착공
-총연장109km 4차선, 사업비 11억9000만달러 베트남 남부 메콩델타를 연결하는 껀터-까마우(Can Tho-Ca Mau) 고속도로가 오는 11월 착공된다고 1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교통운송부는 최근 열린 껀터시, 허우장성(Hau Giang), 끼엔장성(Kien Giang), 박리에우성(Bac Lieu), 까마우성 등 메콩델티지방 회의에서 껀터-까마우 고속도로가 당초 건설 일정에 따라 오는 11월 착공해 2025년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이전까지 수용부지 70%에 대한 부지정리를 완료하도록 지시했다. 사업시행자인 미투언(My Thuan)사업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부지정리는 일정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껀터시 2.4km, 허우장성 16.5km, 박리에우성 6.3km, 끼엔장성 5.3km, 까마우성 6km 등 총 36.5km 구간은 부지정리가 완료됐다. 총사업비 27조2000억동(11억8940만달러), 4차선, 연장 109km의 껀터-까마우 고속도로 1단계사업은 ▲껀터시-허우장성 36.7km 구간 9조7000억동(4억2400만달러) ▲허우장성-까마우성 72.8km 구간 17조5000억동(7억6500만달러) 등이 투입된다. 시점은 껀터시 91번국도 IC2 …
Read More »17일 원/달러 환율이 급락 1,210원대로…2년만에 하락폭 최대
17일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며 8거래일 만에 1,210원대로 내려왔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1.4원 내린 달러당 1,214.3원에 거래를 마쳤다. 20원이 넘는 하락 폭을 기록한 것은 2020년 3월 27일 이후 약 2년(721일) 만에 처음이다. 당시 환율은 22.2원 빠지며 1,210.6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이틀 동안 28.5원 하락해 이달 초부터 이어졌던 상승분을 일부 되돌렸다. 이달 4일(종가 기준 1,214.2원) 이후 8거래일 만에 1,210원대로 내려왔다. 환율은 전날보다 11.4원 내린 1,224.3원에 출발, 한때 23.5원 떨어지며 1,212.2원을 찍기도 했다. 이날 새벽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018년 12월 이후 3년여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상했지만, 이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한 데다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로 이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
Read More »한주필 칼럼- 넘쳐나는 고혈압 환자
오늘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60만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 환자의 30%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과연 세계의 대한민국입니다. 환자 3명의 한 명은 한국적이라 이야기가 되나 봅니다. 정말 빼어난 나라입니다. 오늘의 주제로 갑니다. 오늘은 좀 색다른 얘기를 하나 하려 합니다. 고혈압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전에 백신을 맞을 때 혈압측정을 하더군요. 그때 혈압 150이 넘으면 잠시 대기했다가 안정을 취한 후에 다시 측정하여 혈압이 좀 떨어지면 접종을 허락하고 한 일이 있습니다. 저도 그 과정을 겪었었죠. 그래서 묻습니다. “혈압 과연 심각한 병인가?” 오늘의 화두입니다. 제 혈압은 약을 안 먹으면 160 정도가 됩니다. 의사는 약을 먹어야 한다고 10년이 넘도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마쓰모토 미쓰마사라는 일본인 의사가 쓴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고혈압 기준치가 8년 동안 50mmHg나 낮아졌다는 것을 아시냐고 일갈하며 책을 시작합니다. “2000년에는 고혈압의 기준치가 180mmHg였으나 8년 후 2008년에는 고혈압 기준치가 130mm Hg으로 내려갔다. 이 결과 고혈압 환자는 230만명에서 무려 5500만명으로 늘어났다. 30%의 성인이 고혈압 약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가 되었다는 얘기다. 또한 고혈압약 매출은 2조에서 10조로 늘어나며 제약회사의 주머니는 날로 부풀어 올랐다“(일본 통계) 그런데 그동안 아무리 과학적 자료를 뒤져봐도 고혈압의 기준치를 낮춰야 하는 논문이나 연구를 발표된 바가 없다고 합니다. 1999년에 세계 보건 기구인 WHO에서 고혈압 기준치를 갑자기 160/95에서 140/90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이 발표 몇시간 뒤,WHO는 이 기준치는 자신들이 정한 것이 아니라 WHO 동의 없이 스폰서인 제약회사에서 정했다고 발표합니다.그런데 다음날 태도를 바꿔,그 기준치를 정식으로 인정한다고 발표합니다.그리고 그 기준치에 의해 지금은 세계적으로 고혈압 기준치가 130/80이 되었습니다. WHO는 예로부터 비린내가 풀풀 나는 단체입니다. 이번에 그 실상을 낱낱이 보여주었죠. 그들의 예산의 70%는 제약회사에서 나옵니다. 고혈압 기준치를 낮추는데 과연 얼마를 받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요? 문제는 고혈압 약을 복용한 사람들이 팔다리에 쥐가 나고 팔이 저리고 하는 증상이 나타나고, 또 뇌졸중 환자 중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뇌졸중을 막으려면 혈압을 높여 피를 뇌에 보내야 하는데 혈압약으로 혈압을 낮춰 뇌졸중을 유발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그결과 뇌졸중은 혈압약을 먹는 사람에게 두배이상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무서운 일입니다. 기억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혈압의 기준을 말할 때에는 나이가 변수가 되었습니다.즉 자신의 나이에 90을 더하는게 자신의 적정 혈압이라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면 나이 60이면 150이 정상입니다. 뭔가 뒤끝이 수상한 WHO가 제약회사의 로비로 고혈압 환자를 수억명 만들어낸 것으로 생각할 수 있군요.그리고 인류의 30%는 고혈압 환자가 되고 그 덕에 뇌졸증 환자는 두배이상 늘어났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집안에 있는 혈압계를 버리라고 합니다. 혈압도 역시 신체 조절기능의 하나인 만큼 특별하게 (180-200 이상)높지 않다면 인위적으로 조정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군요 이 모든 것들이 악취 풍기는WHO의 농간으로 시작된 것 일 수 있군요.그런데 그들은 혈압약만 이리 장난한 것일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어떠한가요? 이 모든 것이 어떤 양반들은 음모론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 음모론이 더 논리적이고 설득력있지 않나요? 믿거나 말거나 그대의 선택입니다.
Read More »03월 17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 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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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인천공항 입국절차 대폭 간소화, Q-Code system 운영 시작
– 21일부터 시행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부터 백신접종 완료자의 인천공항 입국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입국시 격리도 해제돼 입국편의가 한층 개선된다고 1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은 오는 21일부터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든 노선의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따라 입국자는 입국전에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와 유전자증폭(PCR)검사 음성확인서(출발일기준 48시간이내 검사후 발급), 예방접종증명서, 건강상태 질문서 등 검역정보를 사전에 입력하고 증명서를 첨부할 수 있다. 사전입력이 완료되면 큐알(QR)코드가 발급되며 이를 인쇄하거나 휴대전화 사진으로 제시하면 QR 코드만으로 검역심사가 완료돼 입국절차에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질병청은 앞선 시범운영에서 검역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되는 성과를 확인해 이를 접종완료자의 격리면제 구분에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
Read More »베트남,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 검토 중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을 검토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경험을 연구하고 필요시 자문을 구하기로 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16일 열린 정부회의에서 이 같은 결론을 밝히며, 연구기관에 필요시 5차접종에 대한 연구도 함께 할 것을 지시했다. 찐 총리는 “백신 접종을 위해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고 사람마다 확인하라”고 방역당국에 접종을 독려했다. 그러면서 이달 내 성인인구에 대한 3차접종, 12~17세 청소년에 대한 2차접종을 마무리하고, 5~11세 어린이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2억회분 이상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성인인구 접종률은 2차가 90% 이상, 3차 60% 이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보건부는 이 같은 …
Read More »베트남 정부 물가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레 민 카이 부총리 물가 안정이 정부 최우선 과제 베트남 정부가 최근 팬데믹에서 벗어난 정상화 움직임과 더불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최근의 국제 유가 및 원자재값 상승세에 따라 물가안정을 최우선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고 Vnexpress지가 15일 보도했다. 레 민 카이(Le Minh Khai) 베트남 부총리는 이날 정부 회의에서 “석유, 철강, 콘크리트, 교통비 등 민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상품에 대한 물가 안정이 정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고 관계부처의 노력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총리는 물가관리계획에 따라 주요 민생 품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공공수수료 등 인상을 최대한 미룰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부총리는 상품의 수급 상황을 살피고, 가격 교란행위를 사전 차단과 더불어, 사재기 등의 위반사례 발생시 …
Read More »하노이에도 공공공유자전거가 도입되나?
하노이에도 호찌민에서 최근 성공한 공공자전거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하노이 교통국은 최근 약 1000대의 전기자전거를 하노이 중심지인 바딘, 떠이호, 동다, 딴수언군 및 깟린-하동 하노이 메트로 연선 지역에 약 80개 정도의 자전거 공유소를 설치하고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차로는 상기 지역에 약 1000대의 공유 자전거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2차로는 2023년~2024년에 하노이 전 지역에 약 350개 자전거 공유소와 3000대의 자전거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다. 본 프로젝트는 약 미화 114만 달러가 소요될 예정이며, 호찌민에서 처럼TNGO사가 운영사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당 이용요금은 전기자전거는 약 2만동 정도로 측정했으며, 운영사인 TNGO측은 전기자전거 충전을 위해 충전소 설치를 시당국에 제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하노이에 도입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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