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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2022년 7월부터 적용되는 신규 규정 및 법령
지역별 최저임금 인상 조정 근로 계약을 체결하고 근무하는 직원들의 최저 임금을 규정하는 시행령 38/2022/ND-CP(2022-06-12일)에 따라 7월1일부터 월 최저임금과 시간당 최저임금이 약 6% 인상 조정 적용된다. **베트남, 7월1일부터 최저임금 변경으로 사회보험/건강보험료 조정 각 지역별 최저 임금은 다음과 같다. 지역I : 442만동/월 – 468만동/월(260,000동 증가) 지역II : 392만동/월 – 416만동/월(240,000동 증가) 지역III : 343만동/월 – 364만동/월(210,000동 증가) 지역IV : 307만동/월 – 325만동/월(180,000동 증가) 또한, 이번 최저 임금 신규 시행령에는 일부 지역에 대한 지역 적용을 일부 변경했다. 구체적은 내용은 시행령을 참고하면 된다. 전자세금 계산서 의무 적용 베트남 재무부는 세금영수증(레드 인보이스) 등의 서류에 관한 시행령 123/2020/ND-CP및 시행 규칙 78/2021/TT-BTC을 발표해 경제 사회 상황이 특별하게 곤란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기업을 제외한 모든 …
Read More »싱가포르 UOB,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 7.04%로 대폭 상향
-열흘만에 0.54%p↑ 싱가포르 은행 UOB가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율 7.04%로 다시 상향 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이 수치는 지난달 23일 6.5%로 상향 조정한 이후 열흘 만에 0.54%p 올린 것이다. UOB는 최근 베트남의 2분기 GDP성장률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GDP성장률 전망치는 열흘 전 6.5%에서 7.04%로 0.54%p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UOB는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을 전망한 국내외 기관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전망한 기관이 됐다. 통계총국(GSO)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2년 2분기 및 상반기 경제 현황’에 따르면, 2분기 경제성장률은 7.72%, 상반기는 6.42%로 잠정 집계됐다. 2분기 기준으로는 2011년 이후 11년만에 최고치다. UOB는 보고서에서 통계총국의 자료를 인용해, 2분기 실질성장률이 각 기관들의 전망치인 4.5~6.5%를 훨씬 웃돌았다고 평가했다. 이는 특히 …
Read More »호찌민시 파이낸스 센터, 영국 지원 요청
호찌민시 당국이 런던의 금융특구인시티오브런던(런던 금융가 치외법권 특별행정구역) 측에게 호찌민시가 국제금융센터 개발을 위한 자문을 최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7월 1일 보도했다. 최근 영국을 방문한 부옹 딘 후에 (Vuong Dinh Hue) 베트남 국회의장은 최근 시티오브런던의 피터 에스트린 (Peter Estlin)시장과 환담하면서, 호찌민시 금융센터 개발에 시티오브런던 측이 법률 자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하여 에스트린 시장은 영국은 베트남측의 요청에 응답할 의지가 있으며, 금융시장개발, 채권시장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신용등급의 향상등의 협력지원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에스테린 시장은 영국 은행과 베트남은행의 파트너쉽 계획에 관한 지지를 언급한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베트남 중앙정부가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2030년까지 국제금융센터로 육성할 예정이다. Vnexpress 2022.07.01
Read More »주식 결제 시간, 4시간 앞당겨질 예정
8월부터는 주식결제 시간이 4시간 단축돼 투자자들이 주식을 산 뒤 둘째 날 오전 주식을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당일 오후장에서도 매도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라고 아세안데일리지가 4일 보도했다. 현재는 매수 후 둘째 날 오후 3시 30분~4시(T+2)에 주식을 받아 매도를 하고자 하여도 거래가 오후 2시 45분에 끝나므로 다음 날 아침까지 기다려야 팔 수 있다. 하지만 베트남 증권예탁결제원이 베트남 증권위원회의 이 제안을 실행할 경우 2일 오전 11시 30분~오후까지 주식 인수인계가 이뤄져 투자자들이 원할 경우 당일에도 매도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매입대금의 결제와 매입 주식의 인수인계가 선결되어야 하는데 증권예탁결제원에서는 각 당사자들에게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필요한 데이터를 요청하여 8월에는 이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아세안데일리 2022.07.04
Read More »베트남 신여권 발급, 적체된 대기행렬
7월 1일부터 베트남 공안 당국에서 전자칩이 탑재된 신여권을 발매하자, 하노이, 호찌민등 전국 대도시에서 엄청난 인파가 이민국 사무실로 몰려들었다고 Vnexpress 지가 2일 보도했다. 1일부터 여권발매가 시작되면서, 이날 호찌민시 3군과 1군에 위치한 이민국 건물에는 수백명에 달하는 인파가 한꺼번에 기다리면서 공안측이 다른곳에서 경찰을 불러서 질서를 통제해야 했고, 호찌민시 몇몇 이민국 사무실은 아침 9시경 신정자 모집을 중단해야 했을 정도로 사람들이 몰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점은 하노이도 마찬가지여서, 동다군과, 하동군 이민국 사무실에서 이날 1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지역 공안측은 밝혔다. 이번에 새로 발행된 여권은 생체정보가 담긴 전자칩을 탑재했으며, 하롱베이와 후에항성의 이미지를 담은 블루-바이올렛 색을 띄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지난달 공안부는 신여권 발급 준비를 위해 비상시를 제외한 …
Read More »‘코로나 키트 비리’ 수사 확대
-보건관료 줄줄이 체포 베트남 당국이 코로나-19 검사 키트 비리 수사를 확대하면서 더 많은 보건 관료들이 공안에 체포되고 있다고 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CDC) 소장인 쯔엉 꽝 비엣은 최근 공안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비엣 소장은 현지 코로나 검사 키트 공급업체인 ‘비엣 A 테크놀로지’가 가격을 부풀릴 수 있도록 돕고 뇌물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공안은 밝혔다. 공안은 또 레 티 빅 뚜옌 재무회계국장도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공안에 따르면 이들이 받은 뇌물 액수는 11억동(약 6천100만원)에 달하며, 하노이시에 총 90억동(약 5억원)의 손실을 끼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비엣 A 테크놀로지의 판 꾸억 비엣 대표는 올해 초 공안 조사에서 검사 키트 가격을 …
Read More »오점 남긴 베트남 특별입국…수혜자와 피해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불구하고 한·베트남 양국간 경제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진행했던 특별입국 사업이 현지 한인들 사이에서 구설에 오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7월 2일 보도했다. 재작년 3월 베트남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국인 입국을 원천 차단하자 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인 4천여명을 대상으로 특별입국을 진행했다. 그러나 현지 소규모 대행사에 부가세를 포함해 7억원 상당의 대금 지급이 연체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대한상의는 올해 3월 내부 감사에 착수했으나 대행사 간 분쟁일 뿐 자신들이 책임이 없다고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특별입국은 지난해에도 한인사회에서 가장 크게 논란이 됐던 사안이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의 지원을 받아 특별입국을 주관해온 현지 한인단체가 ‘폭리’를 취한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결국 대사관측은 지난해 10월말께 자체 …
Read More »베트남,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독려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베트남 총리가 국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 3차 및 4차접종을 독려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총리실이 최근 보건부와 지방정부에 보낸 문서에 따르면, 정부의 코로나19 예방통제 정책 목표에 따라 부 득 담(Vũ Đức Đam) 부총리가 63개 성·시 보건당국을 계속 이끌어 바이러스 확산 방지 노력을 책임지고 다하도록 했다. 이는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5의 감염자가 베트남에서도 확인됐기 때문에 백신의 추가 접종을 통해 대규모 재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대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12세 이상은 3차 및 4차접종을 독려하고, 5~11세 어린이는 2차접종이 이달내 완료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전국적으로 백신이 충분히 배급될 수 있도록 하고, 환자 치료를 위한 장비와 의약품이 충분한지 확인해야 한다. 총리는 …
Read More »캄보디아앙코르항공,2년만에 씨엠립-다낭 운항 재개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의 자회사 캄보디아앙코르항공(Cambodia Angkor Air)이 코로나19로 2년 넘게 중단됐던 씨엠립-다낭 노선 운항을 이달부터 재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다낭시에 따르면 다낭-씨엠립 노선은 ATR72 기종으로 우선 매주 월, 수, 금 3편을 운항하며, 9월부터는 주5회로 늘릴 계획이다. 응웬 쑤언 빈(Nguyen Xuan Binh) 다낭시 관광국 부국장은 “캄보다아를 비롯한 인근 국가와의 노선을 증편하는 것은 한국, 중국과 같은 주요 관광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씨엠립은 캄보디아 관광의 상징인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도시이고, 베트남 중부 해안도시 다낭은 후에(Hue), 호이안(Hoi An)과 같은 문화유적도시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코로나19 이전 연간 수백만명의 외국인들이 방문하던 관광도시다. 외국인 관광이 전면 재개된 지난 3월15일 이후 국제선 승객 약 …
Read More »주가조작으로 구설수 오른 FLC그룹, 새로운 회장 선임
3월부터 주가조작으로 회장이 체포되는 구설수에 오른 FLC그룹에서 2026년까지 임기의 새로운 회장이 선임됐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FLC그룹 신임회장에 선출된 인물은 레 바 응웬 (Le Ba Nguyen) 회장이며, 지난 3월 체포된 찐 반 뀌엣 (Trin Van Quyet) 회장 이후 임시로 선출된 당 땃 땅 (Dang Tat Thang)회장을 대신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출된 레 회장은, 주가조작혐의로 체포된 찐 반 뀌엣 전 회장의 사위이며, 17년 정도의 사업경험을 지니고 있으며, 2013년 부터 FLC그룹 이사회에 등재되어 있다. FLC측은 이번에 4년 임기의 회장이 선출됨에 따라 구조조정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레 회장 취임의 의미를 밝혔다. Vnexpress 2022.07.02
Read More »호찌민 공안, 64세 대만인 , 밀수협의로 수배 중
호찌민시 공안은 대만인 1명을 지난 토요일 7월 2일 밀수혐의로 수배중이라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공안측이 신원을 공개한 이 대만인은 린 후앙 샹 (Lin Yung Hsiang) 씨이며, 그는 음식물 및 각종 물품을 깟라이 항구를 통해 당국에 알리지 않고 밀반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그가 약 2만 5000달러 수준의 물품을 신고 없이 들여온것으로 추정하고, 그의 자택에가서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용의가 집에 없어서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7.03
Read More »07월02일 씬짜오 베트남 데일리뉴스 PDF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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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지난해 계층간 소득격차 확대
-상위 20%(394달러), 하위 20%의 8배 베트남의 빈곤율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해 계층간 소득격차는 다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월 1일 보도했다. 통계총국(GSO)이 최근 발표한 ‘2021년 인구 및 생활수준 조사’에 따르면, 소득 상위 20%의 1인당 월평균소득은 918만4000동(394달러)으로, 하위 20%에 비해 8배 많았다. 통계총국은 ▲인구 및 생활수준 ▲빈곤 상태 ▲소득 격차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전국 63개 성·시 4만7000가구를 표본조사했다. 지난해 1인당 월평균소득은 420만5000동(180달러)으로 전년대비 1.1% 감소했다. 이중 도시지역은 538만8000동(231달러)으로 3.6% 감소했고, 농촌지역은 348만6000동(149달러)으로 큰 변화가 없었다. 이에따라 도농간 소득격차는 190만2000동(82달러)으로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다. 그동안 증가하던 소득이 지난해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영향 때문이라고 통계총국은 분석했다. 지역별로 호찌민시가 속한 남동부지방의 1인당 월평균소득이 579만4000동(249달러)으로 전국에서 가장 …
Read More »베트남 ‘권력 서열 1위’, 부패 척결 강조…”되돌릴 수 없어”
-쫑 서기장 “사회·경제 발전에 도움…어느때보다 강력하게 전개”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부패 척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고 7월 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쫑 서기장은 전날 열린 반부패 캠페인 10주년 콘퍼런스에서 “부패와의 전쟁은 사회경제적 발전에 도움이 되며 어느때보다 강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패 척결은 되돌릴 수 없는 추세이며 국민과 정부 당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로부터도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쫑 서기장은 부패 척결이 반대파 숙청 등 내부 갈등의 표출이라는 일각의 주장은 잘못된 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패와의 전쟁은 정치적 안정 유지와 국방 역량 강화에도 기여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쫑 서기장은 부패 방지를 위해 모든 권력이 체계적으로 통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권한이 …
Read More »베트남으로 몰려오는 중국자동차
-작년 2만2750대 수입, 전년대비 207%↑ 베트남에 수입되는 자동차 가운데 중국산 자동차 비중이 해마다 큰폭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1DLF 해관총국에 따르면 지난 5월 수입 완성차(CBU) 대수는 1만3905대로 전월대비 5% 증가했다. 또 예비부품을 포함한 수입액은 3억6620만달러로 3.9% 증가하며 올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5월 자동차 수입량은 태국 5862대, 인도네시아 3992대, 중국 3326대 순이었다. 이들 3개국에서 수입한 물량이 전체 수입량의 95%를 차지했다. 1~5월 완성차 수입량은 5만894대로 전년동기대비 22.7% 감소했고, 수입액은 12억8000만달러로 14.6%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태국에서 2만2614대, 인도네시아 1만5008대, 중국서 8698대를 수입했다. 특히 최근 몇년간 중국산 수입량이 크게 늘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해 수입 자동차는 16만35대였으며 이 가운데 중국 자동차가 2만1750대로 전년대비 207% 증가햤다. 중국산 차량은 화천자동차(华晨汽车, …
Read More »베트남, 역사과목 선택과목에서 필수과목으로 개정 논의
베트남 국회가 역사 과목을 선택과목에서 필수과목으로 개정해야 한다는 요지의 결의안을 지난달 16일 제출했다고 7월 1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에서 이러한 결의안을 통과시킨 이유는 최근 학생들이 역사 과목을 기피하면서 역사 상식 부족 등에 우려가 커지자, 역사를 필수과목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을 교육부에 전달한 것이다. 국회 문화교육위원회는 이날 “고교 교육 과정에서 역사 과목이 필수과목이 돼야 한다는 전문가, 국회의원, 국민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이를 교육훈련부에 요청했다”며 “역사 과목은 일반 교육 체계에서 중요하게 인식돼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팜민찐 총리 또한 정부 정례회의에서 “문화·역사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바로 개발에 대한 투자”라며 “역사를 선택과목으로 해야 할지, 필수과목으로 해야 할지에 대해서 신중하게 연구하고 수행한 뒤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베트남 …
Read More »‘호찌민시, 7군-냐베현 통합 추진….의견제시
호찌민시 외곽지역인 냐베현(Nha Be)의 개발방향을 군으로의 승격이 아닌 인접한 7군과 통합하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쯔엉 민 후이 부(Trung Minh Huy Vu) 호찌민국립대 교수는 지난달 30일 ‘냐베현 개발 잠재력 및 전망’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과거부터 7군과 냐베현은 지역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공유해왔다”며 “경제개발은 행정경계로 결정하는 대신 하나로 통합해 도시 남부지역을 형성해야 한다”고 통합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부 교수는 7군을 디지털경제를 촉진하기위한 기술기업 유치지역으로 적극 활용하고, 냐베현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에코스마트시티로 개발방향성을 제시했다. 도시개발연구소의 쩐 호앙 응언(Tran Hoang Ngan) 소장은 “호찌민시 남부는 7군과 냐베현으로 나눌 수 없으며 통합개발해 7군은 상업서비스 지역으로, 냐베현은 친환경 관광지역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통합에 동의했다. 판 짠 즈엉(Phan Chanh Duong) 투언수출가공단지(T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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