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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cus ] – 대한민국 노포 고깃집 부뚜막

오래된 가게를 고포(古鋪)라 하지 않고, 사람처럼 늙은 가게 노포(老鋪)라고 하기도 한다. 노포라고 하면 왠지 허름하고 오래된 식당만을 떠올릴 수 있겠지만, 맛있어서 오래 이어진 식당이 노포라 한다. 욕쟁이 할머니 식당이 살아남는 이유도 그 식당 음식이 맛있기 때문이다. 이번 호에서 소개하는 ‘부뚜막’ 은 ‘맛깔스러운 음식을 전해 주는 식당’으로 소갈비살 7년 연속 판매 1등의 맛으로 하노이의 ‘노포 고깃집’으로 유명한 집이다. 지난 11월에 ‘호찌민 푸미흥점’ 오픈하여 맛집의 명성을 호찌민까지 이어가고 있는 ‘부뚜막’ 을 찾았다.   “10가지 특색있는 맛있는 반찬 비주얼 최고의 해물 조개탕, 무한리필. 고기를 kg으로 판매하는 집. 가성비로 대적할 상대가 없다.” 10가지의 특색있는 반찬, 갓성비 최고! 부뚜막은 7년 연속 하노이 지역에서 소갈비의 맛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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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새로운 트랜드 -일상으로 스며든 프리미엄 _내 손의 작은 세상 최신 핸드폰

스마트 폰은 이전 확성기의 발전부터 유선 전화기 그리고 무선전화기까지, 긴 역사를 갖고 있다. 스티브 잡스가 발명한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이라는 용어를 전세계적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이제는 ‘AI ,인공지능’ 의 새로운 IT영역 발전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 폰의 의존도가 날로 높이지면서 전날 먹은 식사의 메뉴가 기억나지 않는다거나 친구와의 대화 중에 85%가 이메일 혹은 메신저로 이루어지거나 웹사이트의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등 스마트 기기에 의존하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는, 디지털 치매 현상을 현대인들은 겪고 있는다고 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일상생활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 폰의 이용으로 생겨난 현상인 셈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새로운 스마트 폰을 갖고 싶어, 최신식 스마트폰를 바라본다. 기기가 주는 일상생활의 소소한 행복은 물론이고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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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선생(夢先生)의 짜오칼럼 – 당신, 오늘 성공했네!

‘성공한 건축가가 되고 싶다. 그렇다면 성공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정상에서 얻어지는 영예가 아니요, 다만 일하는 가운데 얻어지는 격려이고 칭찬이다.’ 대학졸업을 앞두고, 한창 건축에 대해 꿈을 꾸던 때에 적어 두었던 메모를 오래된 노트에서 발견하였습니다. 제대로 기억 나지 않지만 성공이 무얼까, 어떤 길을 걸을까, 꽤나 고민하였던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그 때 ‘성공한’이라는 표현을 지우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이 목표할 대상이 아니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성공’이란 말을 쓸 때 사회적으로 또는 경제적인 성공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유명해지거나 힘(권력) 있는 자리에 오르거나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사전적으로 성공의 의미는 단순합니다. 재물과 명성뿐 아니라 목적하는 바, 뜻하는 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기가 무엇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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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방산업체, 베트남과 무기 계약 논의 시작

-보잉, 레이시온, 텍스트론, IM시스템즈 관계자 별도로 베트남 고위관리 만나 미국 방산업체들이 베트남 고위 관리들과 헬기와 드론을 포함한 군사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 논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두 소식통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도 뉴스윈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보잉, 레이시온, 텍스트론, IM시스템즈가 지난주 베트남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2 베트남 국제 방위엑스포’를 계기로 별도로 관게자들을 만났다고 회의를 주선한 US-ASEAN 비즈니스 협의회가 밝혔다. 회의 자리에 참석했던 한 소식통은 베트남 공안부와 국방부 인사들과 무기 공급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미 방산업체들이 다양한 군 장비를 제안했으며, 내부 보안을 위한 헬기나 드론, 레이더 그리고 공중과 바다 및 우주를 감사하는 기타 시스템 등 비살상 장비에 관한 논의를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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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드디어 외국인관광객 확대조치 나서나?

– 외교부 “새 비자정책 검토중” 그동안 여러 단체의 지속적인 요청에도 불구하고 꿈쩍않던 베트남 정부가 비로소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비자정책을 손보기 시작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팜 투 항(Phạm Thu Hằng) 외교부 부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외국인관광객이 기대만큼 늘지 못하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 “관광수요와 경제계의 문호 확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 비자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항 부대변인은 “지난 3월15일 비자정책을 재개하면서 외국인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으나, 11월까지 입국한 외국인관광객은 296만명으로 올해 목표 500만명 달성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우리는 외국인 관광객, 전문가, 투자자들이 입국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 경제회복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항 부대변인은 “외교부는 최근 정부에 대외개방 정책과 조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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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석탄발전 폐기하고 유럽연합의 150억달러 저리대출 받는다

유럽연합(EU)이 베트남 정부의 석탄발전 폐기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150억달러 규모의 기후금융패키지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블룸버그지 기사를 인용하여 15일 보도했다. 1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의 베네룩스(벨기에·네델란드·룩셈브루크) 3국 순방에 맞춰, EU 집행위원회와 베트남정부간 석탄화력발전소 퇴출 및 신재생에너지 전환지원을 위한 150억달러 규모의 기후금융패키지 지원 합의가 이뤄졌으며, 현재 금리 등 세부사항을 조율중에 있다. 블룸버그는 한 소식통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EU 본부에서 열리는 EU-아세안 정상회담에서 양측이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U의 기후금융패키지 저리대출에는 향후 베트남 정부의 재생에너지 부문에 대한 법률 마련을 위한 기술지원도 포함돼있다. EU의 베트남 기후금융패키지 제공은 중소득국가의 석탄 의존도를 줄이고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실천계획 일환으로, 국제사회의 남아공과 인도네시아 지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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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30년까지 농업부문 외국인투자 340억달러 유치 목표

베트남 정부가 2030년까지 농업부문에 대한 외국인투자 규모를 현재의 두배인 340억달러로 늘리기로 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이날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2010~2020년 10년간 선진기술 도입 등 농업 현대화로 농업부문은 2.83%의 연평균복합성장률(CAGR)을 이뤘으며, 이기간 쌀수출은 세계시장의 12%를 차지했다. 또한 2009~2021년 농업부문의 FDI(외국인직접투자)는 2000건, 176억4000만달러로 건수로는 전체의 5.7%, 투자액으로는 4.3%를 차지했다. 특히 농업부문 FDI의 대부분은 아시아 국가의 투자로, 주요 프로젝트는 농업인프라가 잘 구축된 하노이 및 위성지역과 메콩델타에 집중됐다. 이에따라 잠재력이 있지만 아직 제대로 개발하지 못한 많은 지역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 실정이다. 여기에 다수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원산지 규정에 따른 특혜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 베트남산 농산물을 단순가공해 수출하는 FDI기업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관리할 필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응웬 안 퐁(Nguyen Anh Phong) 농업농촌개발부 정보센터장은 “2030년까지 농업부문 외국인투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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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쑤언푹 국가주석 “한국기업 진출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

응우옌 쑤언 푹(68) 베트남 국가주석이 내년 한국과 베트남 양국 교역 규모 1천억달러 시대를 열고,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5일 단독보도했다. 푹 주석은 지난 14일 오후 하노이에 위치한 주석궁에서 성기홍 연합뉴스 사장의 예방을 받고 “총리 시절부터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사심 없이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들도 대부분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이제는 베트남 국민들에게 이득을 가져다줘야 한다”며 양국 기업과 국민의 ‘윈(win)-윈(win)’을 동반한 경제협력을 강조했다. 베트남 권력 서열 2위인 푹 주석은 지난해 4월 취임했으며 해외 언론사 대표와 주석궁에서 환담을 나눈 것은 이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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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美 ‘종교자유 특별감시국’ 지정 반발

–”객관적이지 않고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결정” 베트남 외교부는 최근 美 국무부가 베트남을 ‘종교자유 특별감시국’에 지정한 것에 대해 “객관적이지 않고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결정”이라고 반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팜 투 항(Pham Thu Hang) 외교부 부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은 베트남의 종교와 신앙에 대한 자유 상황에 대해 부정확하고 잘못된 정보와 평가에 근거해 베트남을 종교자유 특별 감시국으로 지정했다”고 비판했다. 항 부대변인의 발언은 지난 2일 미 국무부가 베트남을 알제리,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코모로와 함께 종교자유 특별감시국으로 지정한데 대한 첫번째 공식 반응이다. 항 부대변인은 “우리의 일관된 정책은 2013년 개정 헌법과 법률에 명시되어 있듯 인권과 종교 및 신념의 자유에 대한 인민의 권리를 존중할 뿐만 아니라 이를 보장하는 것”이라며 “나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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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베트남, 스마트폰 출하량 지속 감소…소비부진 여파

삼성전자 베트남 사업장의 휴대폰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경제전문매체 카페에프(CafeF)는 베트남의 전체 휴대폰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 같은 이유로 삼성 베트남의 생산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고 최근 보도했다고 아주경제지가 14일 인용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의 11월 휴대폰 생산량은 전년동기 대비 9.3% 감소한 2060만대로 집계됐다. 올해 11월까지 누적 생산량도 1억9780만대로 전년대비 6.1% 감소했고 11월 한달간의 수출액은 50억 달러로 7.4% 줄었다.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휴대폰의 수출액은 3개월 연속 감소세다. 보도는 사실상 베트남 휴대폰의 출고량 대부분이 삼정전자 베트남 사업장에서 생산된다는 점에 비춰볼 때, 베트남 휴대폰 생산 부진의 요인은 삼성 베트남의 생산 감소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올해 전체 휴대폰 생산 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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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 대구-호찌민 노선 내년부터 취항 예정

베트남 최대 민간항공사이자 저비용항공사인 비엣젯항공(Vietjet Air)이 인천과 부산에 이어 내년 대구에서 호찌민 등 베트남 노선을 운항한다. 베트남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 중 한국인의 비중이 가장 높은 만큼 운항 노선을 확대해 관광객 수 증가에 이바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이데일리지가 14일 보도했다. 비엣젯항공은 최근 베트남 나트랑시에서 열린 미디어팸투어에서 대구와 베트남을 잇는 국제선 노선을 내년에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미 덩 비엣젯항공 글로벌 홍보팀장은 “한국은 베트남에 매우 중요한 국가”라며 “비엣젯항공은 한국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항 노선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엣젯항공이 대구국제공항에서 노선을 운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구국제공항 국제선은 2020년 2월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된 지 2년 3개월 만인 지난 5월에 베트남 다낭행으로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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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비나아그리, 베트남서 ‘사료명가 톱10’에 선정

CJ제일제당 베트남 사료법인 CJ비나아그리(CJ Vina Agri)가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베트남서 사료 10대 기업에 선정됐다. 글로벌 축산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라고 16일 더구루지가 보도했다. 16일 베트남 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공개한 베트남 사료 10대 기업 명단에 CJ비나아그리를 포함했다. 업체는 △재무 역량 △미디어 평판 △설문조사 등을 기준으로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CJ비나아그리가 가축 성장을 가속화하고 질병에 대한 내성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영양소를 개발하고 배합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베트남 리포트는 “CJ비나아그리는 글로벌 사료 업계와 긍정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축산 시장 성장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베트남 리포트가 선정한 사료 10대 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시장에서 압도적 지위를 유지했다. CJ비나아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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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트남 협력업체로부터 2억8000만달러 규모 피소

세계최대 전자상거래플랫폼 아마존이 베트남의 한 협력업체로부터 2억8000만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1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찌민시에 본사를 둔 제조업체 질리멕스(Gilimex)는 아마존의 요구에 따라 생산시설 및 자동화 물류창고시설 증설에 수천만달러를 투자했지만, 지난 4~5월경부터 아마존이 수요가 감소하자 올해와 내년치 주문량을 갑자기 줄여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질리멕스는 베트남내 아마존의 주요 협력업체중 한곳으로 7000여명의 종업원을 두고 연간 100만여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질리멕스측은 “아마존의 수요에 맞추려 이케아와 콜롬비아스포츠웨어(Columbia Sportswear)와 같은 대형기업들의 주문을 포기하면서까지 시설 증설에 투자했지만, 아마존의 갑작스런 주문량 감소 통보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질리멕스에 따르면 아마존은 지난해 질리멕스에 1억4660만달러 규모의 상품을 주문한 최대고객이었다. 아마존은 이 소송건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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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베트남 타이빈성과 우호교류협정 체결

충북도는 15일 베트남 타이빈성과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베트남을 방문 중인 김영환 지사 일행은 이날 타이빈성을 찾아 경제무역, 산업노동, 문화, 관광 분야 교류협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동행한 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도 타이빈성 여성기업협회와 경제교류협약을 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중심인 충북과 베트남 북부 요충지 타이빈성이 친구의 연을 맺었다”면서 “여러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충북도는 이날 베트남 희토류 원료 기업인 VTRE사, 호주의 희토류 보유 회사인 ASM, 국내 유일의 희토류 제조기업인 한국KSM메탈과 희토류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KSM메탈스는 지난 5월 청주 오창에 공장을 준공했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희토류 관련 기업 유치와 관련 산업 공급망 안정화를 도모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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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실 관광공사 사장, 태국·베트남 찾아 현지 마케팅 강화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동남아 최대 방한 관광시장인 태국·베트남을 찾아 현지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이날 관광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베트남관광청과 ‘한국-베트남 양 국민의 관광편의 증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트래블마트 행사를 방문한다. 17∼18일에는 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리는 ‘하노이 한국문화관광대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앞서 전날에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3∼2024 한국-태국 상호방문의 해’ 선포식과 한국 관광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김 사장은 선포식에서 “한류 콘텐츠에 많은 관심이 있는 태국인에게 한국이 더 가까운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K-컬처, 지역관광, 고급관광을 중심으로 상호방문의 해 특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기준 태국의 방한객 수는 57만명으로 전체 방한 관광 규모 6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은 55만명으로 7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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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베트남 빅 바이어와 K-푸드 수출확대·저탄소 식생활 업무협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최대 한국계 유통기업 K&K 글로벌(회장 고상구)과 K-푸드 수출 확대 및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충청뉴스가 16일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K-Market으로 유명한K&K 글로벌은 베트남 전역에 100여 개의 유통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2선 도시 등 베트남 전역으로의 K-푸드 수출 확대 ▲ 짝퉁 농산물 등 한국산 오인표기 공동 대응 ▲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확산 등 ESG 실천에 협력하기로 했다.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는 먹거리의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캠페인으로, 공사는 작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포함한 국내외 440여 기관과 협약을 맺고 전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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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베트남에서 짝퉁 적발에 골치

아모레퍼시픽이 베트남에서 적발된 짝퉁 제품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한류 열풍으로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정품율 100%를 자랑하던 아모레퍼시픽에 일명 ‘짝퉁 화장품’으로 불리는 위조 화장품이 대량 적발되며 이미지 타격을 주고 있어서라고 더구루지가 15일 보도했다. 이날 박닌성 시장관리국(Market Management Department of Bac Ninh)에 따르면 지난달 재정부·인민검찰청·경찰·보건부와 합동 수사한 결과 △마몽드 장미수 △닥터자르트 V7 토닝라이트 △코스알엑스 세안제 등을 따라한 불법 제품 등이 적발됐다. 적발된 제품은 3만여개로, 440억동(약 24억4000만원)에 달한다. 이는 투언타잉(Thuanthanh) 산업페기물 처리 및 재활용 공장에서 소각된다.베트남에서 마몽드 짝퉁 제품이 유통되면서 아모레퍼시픽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 명품 반열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은 마냥 달갑지 않은 상황이다. 마몽드를 본뜬 짝퉁 제품의 범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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