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불명 유독가스로 100여명 기절

아마타 공단내 초유사태, 공안 원인규명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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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Garment사(동나이성, 빙호아시 아마타 공단 내) 여공들이 지난 25일 오후 근무 중 기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Nguyễn Ngọc Tuấn 안전담당 요원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강력한 살충제 냄새가 외부에서 공장 안으로 침투했으며 이에 견디다 못한 여공들이 현관으로 뛰쳐나오면서 수백명이 기절했다. 이에 인근 택시는 물론, 공장 내 차량이 총동원되어 동나이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경 병원에 입원한 환자 수는 60여명을 넘어섰다”고 보고했다.

이와 관련, Lê Ngân 박사는, “대부분 구토, 호흡곤란, 손 떨림 등의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 원인은 암모니아계 가스중독인데 장시간 흡입할 경우 자칫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동나이성 담당 경찰은 “이런 종류의 사고는 처음 접한다. 인력을 총동원해 빠른 시일 내에 원인을 규명하겠다”고 말했다.

5/25,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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