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증성 대규모 도박단 적발

-외국인 12명 포함

남부 빈증성에서 12명의 외국인과 6명의 베트남인이 도박 혐의로 체포됐다고 9일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금요일 투안안(Thuan An)의 비엣싱(Viet Sing) 주거 지역에 있는 한 주택을 급습해 18명이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약 3억 8200만 동(미화 16,150달러)과 700달러, 27,000 대만 달러(863달러)를 압수했다.

외국인들의 국적은 경찰이 공개를 거부했다.

경찰은 이 조직이 조직원들에게 서로 다른 임무를 부여하며 전문적으로 운영되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체포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장소와 도박 시간을 자주 변경했다.

대부분의 멤버는 빈즈엉에서 일하는 외국인이며 경찰은 아직 조사 중이다.

베트남에서 도박은 불법이며, 대부분 외국인에게만 개방된 특정 카지노를 제외하고는 불법다.

베트남에서 불법 도박을 한 사람은 최대 7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으며, 도박장을 운영하면 최대 10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Vnexpress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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