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

판 반 마이 위원장 “호찌민시 다운타운 개발 싱가포르의 개발을 본받아야”

default

판 반 마이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은 1군 당국에 싱가포르의 도시 개발 및 관리 사례를 따를 것을 적극 주문했다고 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수요일 회의에서 마이 위원장은 호찌민시의 심장부인 1군의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개발이 ‘너무 느리고’ 비효율적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능한 한 효과적으로 도심을 관리하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배워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싱가포르의 어떠한 도심관리 기법을 배워야 한다’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마이 위원장은 지역 당국에 호황을 누리고 있는 대도시의 중심지로서의 위치를 활용하기 위해 1군에서 밤낮으로 더 많은 행사를 개최하라고 말했다.

마이 의장은 또한 사이공 강을 더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하며 더 많은 관광 활동을 만들 수 있다고 제안하면서, 관광객을 괴롭히는 불법 상인들을 단속을 촉구했다. 1군 당국에게 더 많은 공중 화장실을 건설을 독려했다.

Vnexpress 2023.04.13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