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보행자에게 돌려줘라” 부총리 보행자로 정리 지시

쩐루억꽝(Tran Luu Quang) 부총리는 하노이와 호민을 포함한 주요 도시에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보도를 정리 지시했다고 Vnexpress지가 11일 보도했다.

부총리는 월요일에 각 도시 행정부에 인도와 도로의 불법 침범을 단속하고 보행자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아울러 버스가 승객을 안전하게 태우고 내릴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호찌민시와, 하노이시를 포함한 베트남 주요 대도시에서는 주차 및 비즈니스 인프라 미비로 인하여 보행자가 차량과 부딪히며 도로를 걸어야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두 도시는 최근 몇 년 동안 보행자로 정리를 위한 수많은 캠페인을 벌였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Vnexpress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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