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의약품 기부

구충제 2,600개, 피부연고 100개, 진통소염연고 30개, 제산제 30상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3. 3. 30.(수)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신풍제약(신풍대우파마베트남 법인장 홍상기)로부터 구충제(ALZENTAL) 2,600개와 피부연고(GENTRI-SONE) 100개, 진통소염연고(ROSIDEN S) 30개, 제산제(VAROGEL S) 30상자를 기부 받아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지난 2022. 11. 18. 신풍제약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은 『학교에 제공 가능한 의약품』을 2년간 기부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업무 협약 후 첫 기부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전교생의 건강을 위한 구충제와 보건실에서 사용가능한 피부 및 소염연고, 제산제를 전달하였다. 1996년 베트남에 진출한 신풍제약은 제품 하나하나에 “모든 사람의 건강을 위하여(For EVERYONE’s HEALTH)”라는 신념을 담아 60년에 가까운 과학적 연구와 기술력,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건강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풍제약 김홍식 이사는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을 위한 사랑의 실천 기부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손성호 교장은 “우리 학교는 6개월마다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구충제를 섭취하고 있다. 해외 생활에서 특히 건강관리가 중요한데 신풍제약에서 구충제와 의약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고교 입시, 시험 과목 축소 넘어 학습 성과 전형 도입 검토

베트남 교육훈련부가 추진 중인 중·고등학교 입학전형 규정 개정안에 따라 고등학교 1학년(10학년) 진학 시험을 수학·국어 2개 과목으로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ồ Chí Minh)은 입시 경쟁이 특히 치열한 지역으로, 단순한 과목 수 감축을 넘어 평소 학업 성적을 반영하는 전형 방식 도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과목 수 조정과 함께 전형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