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선 회장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개소식 참석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2월17일 오후3시 JM그룹사옥내에서 진행된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1일 공개했다.

 개소식에 앞서 입구에서는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현판식과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관계자들과 호치민내 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MBC, 연합뉴스TV등 여러 곳의 취재진들도 아서 한국에서의 높은 관심을 옅볼 수 있었다.

김정민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회장은 주베트남 논산시통상사무소 명예소장으로 임명되었고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며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와 호치민한인회와 협력해서 논산시의 특산물이 널리 유통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치민한인회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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