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총영사에 전문 국제경제관료 임명

외교부 21일 공관장 인사를 발표하면서 주 다낭총영사로 강부성 전 세계은행 대리이사가 임명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강부성 총영사는 행시 34기 출신의 전문 관료이며, 주로 기획재정부에서 근무 했으며 국제금융 심의관, 대외경제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외교부는 강부성 총영사의 임명을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주요 산업 중심지로 제조업 외에도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 건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인 만큼 강 신임 총영사가 경제·금융 분야 전문성을 발휘할 것으로 보여서 임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다낭 총영사외에 주 아프가니스탄 대리대사에 문성환 전 외교부 정책기획담당관을 임명했으며, 주 이스탄불 총영사는 이우성 전 외교부 해외안전관리기획관이 임명됐다.

연합뉴스 2022.12.21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개막…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팬들과 첫 만남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오픈 매치 데이'를 개최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오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