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베트남서 모바일 앱 OTP 기능 도입

신한카드가 베트남에서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더 구루지가 7일 보도햇다.

이날 신한카드 베트남법인 신한파이낸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i신한’에 iOTP(일회용비밀번호) 기능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베트남 사업 확대를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의 일환이다. 베트남은 젊은 인구 비중이 높고 모바일 보급 속도가 빨라 디지털 금융의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꼽힌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9년 신한베트남파이낸스를 정식 출범했다. 호찌민, 하노이 등 대도시의 우량 고객 대상으로 신용대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작년 순이익은 65억원으로 전년 227억원 대비 크게 감소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베트남을 비롯해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4개 해외 법인을 두고 있다. 

더구루 2022.06.07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개막…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팬들과 첫 만남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오픈 매치 데이'를 개최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오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