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판 신창원, 무기징역 선고 받은 죄수 3번째 탈옥

북부 딴호아 성에서 살인 및 강도, 탈영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은 죄수가 3번째로 탈옥하는 일이 발생했지만 다음날 바로 죄수를 재검거했다고 Vnexpress지가 2일보도했다

딴호아성 공안당국 발표에 따르면 탈옥한 죄수의 이름은 찌우 꽌 수 (Trieu Quan Su) 32세이며,  5월 31일 화요일 T-974교도소에서 오후 5시경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공안당국은 탈옥범이 멀리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지역내에서 검거 수색작전을 펼쳤으며 어제 6월 1일 찌우 꽌 수 용의자 검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의 신창원 사건을 연상시킬 정도로 탈옥을 3번이나한 찌우 꽌 수 용의자는 군대 복무줄 탈영하여, 2012년 까페샵 주인을 살해한뒤, 살인, 강도,탈영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범죄자다. 보도에 따르면 그의 탈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면 2015년, 2020년 이미 두 번 탈옥을 해본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6.02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개막…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팬들과 첫 만남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오픈 매치 데이'를 개최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오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