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1군 10m가로수 뽑히면서 자동차 덮쳐.

– 차량 승객 3명 식사 중 날벼락

5월28일 오후 비와 강풍으로 길이 10m 정도의 가로수가 뽑혀 길가에 쓰러져 주차된 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Tuoi Tre지가 보도했다.

이날 오후 3시25분경 강한 돌풍과 폭우로 호찌민 1군 69번지 ky Con 거리에 10m에 달하는 가로수가 뽑혀서 도로로 넘어졌다. 이로 인하여 나무가 넘어진 쪽에 불법 주차되어 있던 차량의 자동차 보넷에 피해를 입었다.  나무가 넘어지면서, 이로 인하여 Ky Con거리의 차량 통행이 수 시간 정도 중단됐다.

한편 피해차량의 운전자와 승객들은 나무가 넘어졌을때 3명이 식당에 들어가기 위해 내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Tuoi Tre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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