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주20회
– 민항총국, 증편계획 교통부 제출
베트남 민항총국(CAAV)은 1월부터 한국, 일본 등 정기항공편이 재개된 국가를 중심으로 운항횟수를 증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민항총국이 교통부에 제출한 계획에 따르면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와는 현재의 주1~4회에서 주14회로 증편하는 방안을 당사국과 협의하고 있으며, 한국과는 주 21회까지 증편운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태국과는 주20회로 늘리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며. 캄보디아와는 아직 여행수요가 많지 않아 상황을 주시하면서 주10회까지 늘리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민항총국은 16일부터 추가로 재개되는 말레이시아, 홍콩, 프랑스, 독일, 호주, 러시아, 영국(최근 합의) 등 7개국 가운데 여행수요가 많은 프랑스, 독일, 러시아, 호주, 영국과는 최대 주10회로 증편하는 방안을 당사국 항공당국과 협의 중이다.
민항총국은 외교부 보고서를 인용하여 구정 연휴기간 귀국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 베트남교민은 14만명에 이르며 외국인 전문가 및 투자자를 포함한 주당 입국 수요는 3만명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Vnexpress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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