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베트남, 세계 이동전화의 50% 공급

2-11
삼성전자베트남의 윙방다오(Nguyễn Văn Đạo) 부회장은 최근 “수출 촉진책을 통해 조만간 삼성이 전 세계 이동통신의 50% 이상을 공급할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 측 설명에 의하면 현재 이곳에서 생산되는 97%의 상품이 전 세계 50여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베트남 국내시장에서는 상품에 따라 2~5% 정도만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그는 “타이윙(Thái Nguyên) 공장에 대한 투자를 늘려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생산라인을 보강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급을 확대해나가겠다. 베트남 현지시장의 경우도 광고전략을 본격화하여 조만간 국내시장 점유율을 30% 이상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삼성은 그룹차원에서 통신 인프라, 공항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5/15, 뚜이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개막…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팬들과 첫 만남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오픈 매치 데이'를 개최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오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