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여객 오늘부터 본격 증편  

-호찌민-하노이-다낭연결노선 하루 9편->20편 증편

-나머지 노선 하루 4편->9편 증편

베트남 민항총국(CAV)이 11월 25일 교통부에 제안한 국내선 증편 계획안이 승인되어, 오늘 12월 1일부터 국내선 운항의 정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Vnexpress지가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12월 1일부터~14일까지는 현행 호찌민-하노이,다낭을 연결하는 3대 간선노선은  하루 최대 16편으로 늘리고, 12월 15일 이후에는 하루 최대 20편의 운항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호찌민-하노이 노선은 베트남과,비엣젯은 각각 하루 5편, 뱀부 항공은 하루 3편, 퍼시픽 항공은 하루 2편, 그리고 신생저가 항공사인 비엣트래블 항공은 하루 1편 운항이 가능해 질 예정이다.

아울러 3대 도시 연결 간선노선외의, 나머지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도 현재 하루 4편에서-> 9편 운항이 가능해져 국내여행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국내이동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운핳 완화안에 따르면 호찌민, 껀떠등 남부지방에서 출발시, 코로나 검사 완화 등의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11.30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고교 입시, 시험 과목 축소 넘어 학습 성과 전형 도입 검토

베트남 교육훈련부가 추진 중인 중·고등학교 입학전형 규정 개정안에 따라 고등학교 1학년(10학년) 진학 시험을 수학·국어 2개 과목으로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ồ Chí Minh)은 입시 경쟁이 특히 치열한 지역으로, 단순한 과목 수 감축을 넘어 평소 학업 성적을 반영하는 전형 방식 도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과목 수 조정과 함께 전형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