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채널 뉴스 아시아의 11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베트남을 포함한 아세안 국가에서 유입되는 여객의 격리기간을 7일 자가격리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금요일 12일 부터 시작되는 이번조치는 아세안 국가의 코로나 확산세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적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고위험국가로 분류됐던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는 중위험 국가로 분류됐으며, 본 위험 지수는 싱가포르 자국과 같은 분류다. 기존에 실시한 10일간 호텔 혹은 시설격리를 7일간 자가격리로 축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에서 일하고 있는 1만 2천명 베트남 근로자들과 교민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Channel News Asia 2021.11.12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