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냐짱 거주 교민 백신 접종 진행 상황 보고》

■ 호치민한인회는 냐짱 지역에 거주하시는 교민들께서 하루속히 백신 접종하시도록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 한인회는 백신접종 신청자로 140명을 받았습니다

■ 칸화성에 이를 제출하기 전 성 인민위원회와 좋은 관계 형성을 위해 주호치민총영사관을 통해 칸화성 조국전선과 미팅을 주선해 드렸고, 냐짱 교민대표로 수고해 주시는 조광일 대표님께서 어제(9월 15일) 오후 칸화성 조국전선에 호치민한인회가 지원해 드린 50,000,000동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 이 자리에서 조광일 대표님은 냐짱 교민들의 빠른 백신접종을 요청드렸고, 조국전선 부위원장님께서 칸화성 보건국과 협의 및 자체 논의하여 빠른 답변 주시겠다 하셨다고 합니다

■ 확진이 심하지 않은 지방성은 아직 충분한 백신 수량이 공급되고 있지 않는 점은 있어 이를 감안해야 하겠지만, 칸화성에서 최대한 한국 교민 백신 접종에 지원해 주시려는 의지가 있으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시면 곧 좋은 소식이 있을 듯합니다

■호치민한인회가 할 수 있는 껏 최대한 응원과 지원드리겠습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고교 입시, 시험 과목 축소 넘어 학습 성과 전형 도입 검토

베트남 교육훈련부가 추진 중인 중·고등학교 입학전형 규정 개정안에 따라 고등학교 1학년(10학년) 진학 시험을 수학·국어 2개 과목으로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ồ Chí Minh)은 입시 경쟁이 특히 치열한 지역으로, 단순한 과목 수 감축을 넘어 평소 학업 성적을 반영하는 전형 방식 도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과목 수 조정과 함께 전형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