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내선 완전 중단

베트남 국내선 티켓판매가 31일 부터 완전 중단됐다. 8월 31일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민항총국 (CAAV)의 요청에 따라 31일 부터 베트남 내 모든 국내선 티켓 판매 및 발매가 중단 됐으며, 이 조치에 따라 각 항공사들은7월 21일 부터 판매된 모든 국내선 티켓의 환불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내 이동을 제한하기시작하면서 민항총국의 요청에 따라 국내선 운항을 최저치로 줄이고, 하노이-호찌민 노선은 하루 2편으로 만 제한한 상황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9월 1일부터는 국내선 전 노선의 운행이 중단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Vnexpress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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