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방콕-호치민 컨테이너 신규 항로 열렸다.

인천항과 태국, 베트남을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가 개설됐다. 24일 인천항만공사는 인청항을 출발해 광양항-부산항-홍콩항-중국 셔켜우항을 거쳐 태국 람차방-방콕-베트남 호찌민을 돌아 다시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NKT(New Korea Thailand)서비스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항로에는 고려해운과 천경해운, 남성해운 등 3개 선사에서 1500~16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을 투입해 매주 1회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항망공사는 이번 항로 개설로 ‘한국-태국-베트남 수출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안정적인 동남아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항의 정기 컨테이너 서비스는 인천 –중국 10개 카페리 항로를 포암해 모두 65개로 늘었다.
아세안데일리뉴스 2021/05/24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재벌’ 당 타인 탐 KBC 회장 “AI·로봇 시대 맞춰 60대에 하버드·스탠퍼드서 열공”

산업단지 개발을 기반으로 성장한 KBC(Tổng Công ty Phát triển Đô thị Kinh Bắc) 회장 당타인떰(Đặng Thành Tâm)이 AI 도시 조성과 로봇 훈련, 수십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투자 등 새로운 성장 영역을 모색하고 있다. 그는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매년 하버드·스탠퍼드 등 3~4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대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 끊임없이 학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젠가 '당타인떰 로봇 10대'를 동시에 회의에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