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박남종 협의장, 2020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지난 2020년 11월 30일 (월)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국민훈장 전수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개회식, 국민훈장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의 영예성을 높이고 자문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민주평통의 활동력을 넓힐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국민훈장은 공적과 상훈법에 따라 5등급으로 나눠 수여하고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며 이번 2020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의원들 훈격별로 모란장 7명, 동백장 10명, 목련장 12명, 석류장 11명, 국민포장 5명 등 45명에게 전달 되었다. 이중 4급 목련장을 받은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호치민 지회 박남종회장이 국민훈장을 수여 받았다. 민주평통 박남종회장은 민주평통자문위원회 15기부터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 있으며 18기때에는 동남아서부협의회 호치민 지회장으로서 교민사회 내 활발한 봉사활동과 영향력 있는 교류협력의 본보기가 되고 이전 그의 활동의 노고가 인정되어
영예로운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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