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대금 결제를 위한 중장기 외화 대출 9월말 이후 금지

베트남 국가 은행(중앙 은행)은 상업은행들의 상품과 서비스 수입에 따른 외화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외화 중장기 대출에 대해 2019년 9 월 30 일 이후 금지한다.

이는 금융 기관의 외화 대출을 규정하는 통지 제 42 호 / 2018 / TT-NHNN에 의한 조치다. 이에 앞서 상업은행은 국내 시장 생산 목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수입하는 기업에 대한 외화 단기 대출이 2019년 4월 1일 이후 중단 됐다. 통지 제 42호에 따르면, 금융 기관의 외화 대출이 인정되는 대출 대상은 상품과 서비스 수입에 따른 외화 대금 지불을 기업에 중장기 대출 (2019년 9월 30일 이후 금지), 수출 생산 목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수입하는 기업에 대한 단기 대출, 수출 생산 목적으로 외화를 차입하는 기업에 대한 단기 대출 등의 대상으로 한정된다.

중앙 은행은 대출 잔액에서 차지하는 외화 대출의 비율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궁극적으로 외화 대출을 완전히 금지함으로써 달러화의 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8/16 비나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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