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의 하노이(Hanoi)와 남부의 호찌민(Ho Chi Minh) 각각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인 두 도시는 1,700km를 넘는 머나먼 물리적 거리 만큼이나 역사와 풍경이 다르다. 오랫동안 수도로 기능한 하노이는 중국의 영향을 받은 유적이 많고, 프랑스인이 식민 도시로 육성한 호찌민에는 서양 건축물이 모여 있다. 여행지로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도시의 면모와 속살을 비교하며 돌아봤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