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후에 페스티벌 개최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문화유산의 통합과 발전-후에 지역 5개 세계문화유산을 주제로

2월 5일 오후 투아티엔후에(Thừa Thiên – Huế) 성 인민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기자회견에서 Nguyễn Văn Cao 회장은 ‘문화유산의 통합과 발전 – 후에: 한 곳에 5개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제10회 후에 페스티벌이 2018년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린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페스티발 성공에 이어 2018 후에 페스티벌은 국제교류관계 추진, 후에를 비롯한 베트남 문화 홍보, 투아티엔후에의 관광업과 경제-사회 개발 추진 등을 위해 여러 나라간 문화-예술을 교류하는 행사이다.
현재까지 2018 후에 페스티벌은 프랑스, 한국, 일본, 중국, 덴마크, 이스라엘, 스페인, 멕시코 등 20개국의 국제예술단과 국내예술단을 유치했다. 2018년은 무신 구정 대공세 50주년(1968-2018), 응우옌후에의 즉위 230주년(1788-2018), 후에 기념물 복합지구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지정 25주년(1993-2018), 후에 궁전아악 의 인간 무형 문화재인 지정 15주년(2003-2018) 등 투아티엔후에의 많은 정치-역사-문화 사건을 기념하는 해이다.
후에 기념물 복합지구, 후에 궁전 아악, 응우옌왕조 목판자료, 응우옌왕조 주본(阮朝硃本), 후에 궁전 한자 시문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5개의 유산이다. 후에유적보존센터에서 이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적 자원인 유산들을 바탕으로 ‘후에 – 한 곳에 5개의 유산’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2018년 투아티엔후에 성의 관광업은 2017년 대비 10% 증가한 400만~42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관광 총 수입은 2017년 대비 15% 증가한 4조~4조2000억 동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5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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