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1000억 달러의 교역 목표 설정

 

한-베 산업기술인력양성,석유,신재생에너지,자동차,물류 산업 등에 협의

2월 2일 오후 호찌민시에서 Trần Tuấn Anh 산업무역부장관과 한국 산업통상자원부(MOTIE) 백운규 장관은 제2차 한-베트남 FTA 공동위원회, 제8차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를 주최했다.
회의자리에서 양측은 산업, 에너지, 통상 등 여러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모색하며 일부 내용을 일치시켰다. 이는2018년과 향후 한-베 양국 협력 관계의 발전을 통해 2020년까지 교역 1000억불 달성을 위한 핵심 협력 과제들이다. 구체적으로 Trần Tuấn Anh장관과 백운규 장관은 BOT식대로 발전 프로젝트; 한-베 산업기술인력양성, 석유,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안전 관리, 소재-부품업, 자동차 산업, 섬유-유통-물류산업 등에 대해 협의했다.
또한, 양국 장관은 한·베트남 FTA 공동 홈페이지( http://koreavietnamfta.org/ http://vietnamkoreafta.org)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 양국교역-투자 활성화와 기업 투자-진출 관련 애로해소 등을 위한 양국 정부내 창구 역할을 담당할 Korea Plus – Viet Nam Plus 설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편, 이번 공동위에서는 ‘한-베트남 소재부품TASK(개도국 생산현장 애로기술지도) 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LOI, 껀터(Cần Thơ)시에 있는 한-베 산업기술인력양성센터 인수인계 각서 등이 체결됐다.

2/3 노동자신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재벌’ 당 타인 탐 KBC 회장 “AI·로봇 시대 맞춰 60대에 하버드·스탠퍼드서 열공”

산업단지 개발을 기반으로 성장한 KBC(Tổng Công ty Phát triển Đô thị Kinh Bắc) 회장 당타인떰(Đặng Thành Tâm)이 AI 도시 조성과 로봇 훈련, 수십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투자 등 새로운 성장 영역을 모색하고 있다. 그는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매년 하버드·스탠퍼드 등 3~4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대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 끊임없이 학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젠가 '당타인떰 로봇 10대'를 동시에 회의에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