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없는 2017 APEC회의를 위한 준비작업

보안을 최우선으로 주도면밀한 안전훈련 실시

10월 24일 다낭(Đà Nẵng)에서 APEC국가위원회의 보안-보건부는 다낭 인민위원회 및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출병식을 개최하며 2017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정상 회의 주간을 위한 보안 방안을 훈련시켰다. 지금까지 준비 작업은 국가위원회의 지도 및 기획 내용대로 주도면밀 하게 진행됐다. 출병식 자리에서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장관급 회의, 고위관리회의(SOM)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노력했던 다낭, 꽝남(Quảng Nam)성 정권, 군대, 경찰에 대해 표창을 했다.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APEC 회의 주간 동안 보안의 중요성을 최우선으로 하며 어떠한 실수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21 회원국의 지도자 및 국제기업, 대표자, 기자 등이 참여하는 2017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포럼은 11월 5일-11일 다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0/24 노동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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