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룹, 투티엠 20억 프로젝트


지난 7월 25일 저녁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에서 호치민시 지도자와 롯데 그룹의 대표자가 만나 2군 투 티엠(Thủ Thiêm) 신도시에 소속되어 있는 2A 기능 단지 내 Eco Smart City라는 스마트 복합단지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복합단지 프로젝트는 면적 74,500m²의 구역에서 이뤄지며 그 중에 대략 50,120m²의 면적은 종합서비스 무역 프로젝트들과 복합 주택지들을 건설하는 데에 사용될 것이다. 그 외에는 스마트 복합단지 주변의 면적 24,390m²는 4개의 도로 및 기술 인프라를 위해 개발되며 완공시 관리권은 호치민시에 전부 인계될 예정이다.

롯데그룹의 자회사인 롯데자산개발, 롯데쇼핑, 롯데호텔과 롯데건설은 이번 프로젝트 개발에 참가할 것이다. 총 2조 10억 동이 투자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17년 3분기에 착공되며 72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7/26 Baosoha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개막…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팬들과 첫 만남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오픈 매치 데이'를 개최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오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