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e스포츠 일본 선수,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등극

아시안게임 e스포츠 일본 선수,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등극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SoraNews24
날짜: 2026. 9. 29.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서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아시아 최대 종합 스포츠 대회인 아시안게임이 현재 일본 아이치(Aichi)현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올해 대회는 처음으로 e스포츠를 정식 스포츠 종목으로 채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1개 게임, 13개 세부 종목이 도코나메(Tokoname)시 아이치국제전시장에서 치러지고 있다.

지난 9월 26일, 뿌요뿌요(Puyo Puyo) 종목 결승에서 일본의 유키 쿠리하라(Yuki Kurihara)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아시안게임 역사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뿌요뿌요는 다양한 색깔의 슬라임 몬스터 조합이 화면 아래로 떨어지는 방식의 퍼즐 게임이다. 같은 색의 슬라임을 인접하게 배치해 지워나가는 것이 기본 규칙이며, 경쟁 대전에서 이를 성공시키면 상대방 화면에 추가 슬라임이 떨어져 상대를 더 빠르게 압박할 수 있다. 같은 색의 슬라임 4개 이상이 직접 맞닿으면 사라지면서 연쇄 반응을 일으키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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