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일간지 타인니엔(Thanh Niên)이 9월 9일 호찌민시가 1만 억 동(10,000tỉ đồng) 규모의 침수 방지 사업 대금으로 지급한 토지 2곳을 직접 취재한 결과, 두 부지의 현황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쩐흥다오(Trần Hưng Đạo) 257번지(Cầu Ông Lãnh 동)에 위치한 첫 번째 부지는 도로와 맞닿은 전면부가 카페로 임대돼 운영 중이며, 내부에는 헬스장이 입점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기존 떤빈(Tân Bình) 구 Tân Hòa 동 소재 Lý Thường Kiệt 79B번지 부지는 수년째 방치 상태다. 이 부지는 과거 복합 쇼핑센터 개발을 위해 배정됐으나, 현재는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어서 볼 뉴스

미국·캐나다 관세 보복전 격화…9월 시장 봉쇄·50% 관세 발동
9월 11일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강력한 전력으로 일본 출격
9월 11일

베트남 고교 입시, 시험 과목 축소 넘어 학습 성과 전형 도입 검토
9월 11일

베트남 주식시장, 11일 후 FTSE 신흥국 승격 효력 발생
9월 11일

베트남 부동산 현금 거래 시 최대 3억 동 벌금 부과
9월 11일

팀 쿡 캘리포니아 부동산 두 곳, 총 수천만 달러 규모
9월 11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