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다나 총영사, PEB 스틸사 참관

Wayne Robson 캐나다 총영사는 지난 12월 19일 PEB스틸(Nhà thép PEB)사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당일 총영사는, “최근 수년간의 세계적인 경제공황 상태 속에서도 갖가지난관을잘 극복하고 오늘 이렇게 철골 조립식 건축분야의 선도업체답게안정적으로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데대해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이는 오직 펩 스틸사 관계자들이 불굴의 정신으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뒤돌아보지 않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매진해왔기 때문”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에 대해 Sami Kteily 펩스틸사 회장은 캐나다 총영사관측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금과같은 초지일관의 정신으로 심기일전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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