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동안 기다린 끝에 한국의 천연화장품 제품인 ‘이니스프리’가 정식적으로 호찌민 3군, 257번지 하이 바 쯩(Hai Bà Trưng)길에 등장했다.
한국의 옥섬이라고 불리우는 제주도에 있는 녹차, 화산재, 동백꽃, 귤 등과 같은 원료로 만든 이니스프리는 베트남의 소비자들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는 한국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인터넷으로 구입하지 않아도 인기 있는 ‘더 그린티 씨드 세럼’, ‘슈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등 과 같은 이니스프리 제품을 호찌민에 거주하는 여성들은 구매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제품은 천연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환경 보호 활동을 하고 있는데 가나의 한 어린이가 공휴일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기부금을 모으는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 및 세계환경일을 맞이하여 생태 수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친환경 생활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이니스프리의 베트남 법인장인 동관민씨는 “이니스프리가 베트남에 많은 기대를 갖고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10월부터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이니스프리의 다양하고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베트남 고객 응대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니스프리 브랜드의 장점이다”라고 말하였다.
전자신문 2016/11/15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