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고 갑부 소유인 음료 생산 회사인 Fraser & Neave(이하 F&N)가 동남아지역 시장을 넓히기 위해 비나밀크(Vinamilk)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르면, 현금 보유 자산만 9억 7180만 싱가포르 달러에 이르는 F&N 그룹은 현재 비나밀크 제2대 주주(주식소유비율 11%)이기도 한데, 지난 7월 비나밀크가 국가증권위원회의 승인에 따라 외국인 주식 소유비율 100%로 전환되면서 비나밀크 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F&N은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탄산음료시장에서 ‘TOP 3’에 속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도 항상 시장점유율 ‘TOP 5’안에 들어가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주 생산음료로 100Plus, Ice Mountain 등이 있으며, Oishi 그룹, Thai Beverage를 소유하고 있는기업이기도 하다.
8/17, 베트남익스프레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