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없는 ‘포켓몬’사냥

사고, 소매치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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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0일 새벽 0시 40분 뚜이째 기자는
포켓몬GO 열풍을 직접 느끼기 위해 밤샘 포켓몬 사냥이 이루어지고 있는 호찌민시 1군에 위치한 강변 공원인 밧당(Bạch Đằng)공원을 찾았다. 공원 관리직원에 따르면, 포켓몬 게임을 하기 위해 저녁만 되면 젊은이들이 그룹으로 짝지어 몰려다니면서 게임을 하곤 하는데, 밤 12시가 넘으면 물론 ‘포켓몬사냥꾼’수가 줄어들지만 포켓몬을 잡기위해 공원을 돌아다니는 그룹들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와 같은 포켓몬열풍으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게임 중 스마트폰을 소매치기 당하거나 운전을 하면서 포켓몬을 하다가 사고가 종종 일어나 지난 8월 1일부터 운전중 포켓몬게임을 할 경우 벌금을 무는 규정을 발표하기도 했다.

8/20,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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