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그룹 코르티스의 미니 2집 앨범 ‘그린그린’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3위에 올랐다.
17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그린그린’은 이번주 빌보드 200순위에서 톱 10에 3위로 진입했다.
이는 그룹 최고 성적으로, 지난해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가 세운 15위를 뛰어넘었다.
실물 앨범 판매량은 8만1천500개, 스트리밍을 앨범으로 환산한 SEA 수치는 5천500으로, 총 8만7천 앨범 유닛으로 집계됐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은 7위에서 8위로 한 계단 내려가며 8주 연속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