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유 유통업, 외국기업에도 개방

2017년부터 시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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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상부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그동안 베트남 정유공장에 투자해온 기업들의 경우 관련협정에 따라 국내 정유 유통판매권을 갖게 될 전망이다. 실제로 일본의 정유기업인 이데미츠 코산(Idemitsu Kosan)사는 응이선-탄호아(Nghi Sơn-Thanh Hóa) 정유공장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는데, 이로 인해 2017년부터 응이선(Nghi Sơn)정유 판매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Idemitsu Kosan 사와 Kuwait Petroleum International사는 베트남에 이미 유통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 한편 일본 JX Nippon Oil & Energy 사도 베트남 정유그룹(Petrolimex)과 유통을 위한 전략협정을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양측은 현재 증자 등의 시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외국기업들이 베트남 정유시장에 참여하는 최초의 사례지만 상공부 대변인측 설명에 따르면 아직까지 어느 지역에서 시행할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은상태다.

4/19,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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