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비해 57불 증가

작년 베트남인 연간 평균수입 4,500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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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인당 베트남인의 연간 평균 수입이 4,500만동(2,109불)으로, 작년에 비해 1인당 57 USD 늘어났다. 또한 GDP 총생산 규모는 1,192조동, GDP성장률은 6.68%로 지난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4분기 6.12%, 2/4분기 6.47%, 3/4분기 6.87%, 4/4분기 7.01% 등으로, 분기를 지날수록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2011~2014년은 물론, 연초 목표치 6.2% 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산업 영역별로 보면, 공업 및 건설분야(9.64%;작년 6.42%)와 서비스 분야(6.33%) 등이 높에 나타난 반면, 농업 수산업 등은 2.41%(작년 3.44%) 증가에 그쳤다.
이밖에 이번 조사결과 산업구조의 무게중심 또한 급속히 변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체산업 중 농업, 임업, 수산업 분야17%, 공업 및 건설 33%, 서비스 분야 39.73%(작년의 경우 각각 17.7%, 33.21%, 39.04%) 등이다.

12/26,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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