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1호선 전철, 2019년 완공예정

4일, 조립식 전철교량 연결식 거행

2019년 호찌민시 전철 1호선 완공을 목표로 최근 들어 관련공사들이 속속들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에는 호찌민시 2군 Thảo Điền지역, 하노이행 고속도로(xa lộ Hà Nội) 전철공사 현장에서 조립식 전철교량 연결식이 거행되었다. 이에 대해 Bùi Xuân Cường 호찌민시 도시철도 관리위원장은 “1호선 전철 고가로(1군Bến Thành -9군 Suối Tiên;19.7km) 건설의 일환인 이번 공사는 베트남 최초로 이동식 비계공법(movable scaffolding system)으로 진행되며 Long Bình (Q.9) 제작소에서 주조된 4,536개의 U자형 조립 교량 세그먼트(đốt dầm; 길이 35m, 무게 42톤)를 전용 운반차를 통해 현장으로 옮겨와 상공에서 있는,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작업이다.

7월에는 P.Linh Trung (Q.Thủ Đức), 8월에는 P.Trường Thọ (Q.Thủ Đức) 등을 연결하는 등 2년간 관련 공사가 계속되며, 2019년 대망의 개통식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6/5, 뚜이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재무부, 폐업 대기 기업 영업세 체납액 면제 추진

베트남 재무부가 폐업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기업 및 납세자를 대상으로 영업세(lệ phí môn bài)와 납부 지연 가산금을 면제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마련해 의견 수렴에 나섰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76만 4,000명의 납세자가 총 1조 4,500억 동(1,450 tỉ đồng) 규모의 영업세를 미납한 상태다. 재무부는 납세자들이 세무당국을 찾아 폐업 절차를 이행하기 어렵게 만드는 행정 비용과 제재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