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2024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 방안”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회장 신동민)는 3월 6일 17:00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주호치민대한민국 총영사관 별관 강당에서 총33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조희성 협의회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분기 정기회의는 신동민 회장의 개회사, 그리고 민주평통 2024년 1분기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 방안“ 주제 발표 후 의장이신 윤석열 대통령 제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동영상 상영, 2023년 4분기 의견수렴 결과 보고, 1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주제발표와 자문위원 토론 그리고 1분기 협의회 활동 내용 보고와 기타 안건 논의로 2024년 각 분과별 사업계획 세부발표와 아태지역회의 평화통일컨퍼런스 일정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사에서 베트남협의회 신동민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하여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 방안“ 에 대하여 많은 의견수렴을 부탁드리며 2024년 4월 25-27일 개최 예정인 아태지역회의 전체 컨퍼런스에는 베트남협의회 전 자문위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사전에 스케줄을 지금부터 조정 부탁드리며,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만큼 베트남협의회에서는 아낌없는 지원을 통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협의회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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