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관광객 안전사고 증가

-자유여행객 각별한 주의

최근 베트남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수가 기하급수로 늘어나면서 각종 사고를 당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1일 씬짜오베트남의 취재결과 들어났다.

최근 각종 교민 카톡과 재난상조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최근 각종 항공사들의 달랏, 푸꾸옥 지역에 증편 및 취항의 결과로 한국인 자유여행객들이 많이 늘어났지만. 응급상활 발생시의 소통 문제로 인하여 곤경을 겪는일이 늘어나고 있고 심지어 사망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재난상조위원회는 최근 나짱에서 스노클링 사망건이 발생했으며, 얼마전에는 무이네에서 사막 ATV오토바이를 타다가 기사 실수로 오토바이에 치여 숨진 케이스가 있었닥공개했으며, 푸꾸옥에서는 가족여행온 자녀가 물놀이 하다가 익사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자유여행객들의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몇 사건들은 한국인 가이드와 동행해다면 괜찮을 일들이 발생한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주 호찌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도 달랏과 나짱을 연결하는 투어가 늘어나면서 나짱-달랏간 27C번 국도 산악도로가 지형적 특성상 커브가 많고 높은 절벽과 깊은 계곡으로 인하여 교통사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1월 24일 관광객 부부가 달랏시내에서 25km 떨어져 있는 산악도로에서 오토바이로 이동하던 중 물기 있는 길에 미끄러져 골절 상해피해를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다음주 8일부터 시작하는 명절로 인하여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 교민 분들과 한국에서 오신 동포여행객들의 경각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

 

씬짜오베트남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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