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관광지 책임자 및 3명 구속

11월 15일 달랏 럼동(Lâm Đồng)성 경찰은 꾸런(Cù Lần) 마을 관광지 책임자인 응오 타잉 응이아(Ngô Thanh Nghĩa)와 직원인 보 떤 빙(Võ Tân Bình), 차량 운전기사인 보 레 타이(Võ Lê Thái)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 및 구금했다고 16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경찰은 해당 관광지에서 한국인 관광객 그룹이 피고인 3명의 업무상 부주의 및 태만으로 인해 숨졌다고 판단한 뒤 다음과 같은 조치를 내렸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 오후, 한국인 관광객 4명(남자 2명, 여자 2명)은 락 즈엉(Lạc Dương)현 랏(Lát)면 꾸런 마을 관광지를 방문했다. 이 관광지 지프차량 운전기사인 보 레 타이가 관광객들을 태우고 투어를 하던 중 상류에서 발생한 급류에 휩쓸려 차량이 전복되었다.
운전기사와 남성 관광객 1명은 탈출에 성공했으나 이 중 남성 관광객은 병원으로 이송 도중 사망했다. 다른 관광객 3명의 시신은 사고 현장에서 4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위 사건과 관련하여 꾸런 마을 관광지는 일시적으로 관광 및 서비스 사업을 중단했으며 원인 규명을 위해 관련 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해당 관광지는 관광객에 대한 안전 수칙이 기준에 충족되었을 때 다시 사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아세안데일리 2023.11.16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