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을미년 설 공식휴일, 9일

양력 2월 15~23일


베트남 국회는 최근 노동부가 제안한 2015년 을미년 설(Tết Ất Mùi) 공휴일 기간을 9일로 하기로 했다. 그 결과 내년 구정(Tết Nguyên đn) 휴일은 양력 2월 15~23일(음력 12월 27~ 2015년 1월 5일)이며, 2월 16일(월) 쉬기 위해 2월 14일 토요일 종일근무를 하기로 했다. 한편 내년 훙왕 기일(Giỗ tổ Hùng Vương)과, 해방전승일(Ngày Chiến thắng 30/4), 국제노동절(Ngày Quốc tế lao động 1/5)등이 겹치는 4월말~5월초 연휴기간에 대해서는 6일과 8일 두 가지 의견이 나왔는데 공식적으로 6일간 쉬기로 합의했다.
(4월 25일 토요일 근무)

참고로 각지역 생산현장에서도 공무원들과 마찬가지로 내년 구정때 이와 비슷한 휴가기간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12/1, 베트남경제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 한 가족 5명 뎅기열 감염…8세 여아 입원 치료

호찌민(Hồ Chí Minh)에서 가족 5명이 잇따라 뎅기열에 걸린 가운데 8세 여아 Minh Anh이 입원 치료를 받았다. 두통과 고열에 이어 구토·설사·발진 증상을 보인 아이는 NS1Ag 검사에서 뎅기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주일 만에 완전히 회복해 퇴원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