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신한금융에 공안이 들어닥친 까닭은?

호찌민시 1군 관할 공안은 신한베트남금융회사(Shinhan Vietnam Finance Company Limited)의 신용대출 활동과의 연관성을 조사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0일 보도했다.

5월 19일, 호찌민시 1군 공안 경제 전문팀은 일부 지역 공안과 협력하여 돈득탕 거리에 본사를 둔 신한베트남금융회사를 조사했다. 호찌민시 공안과 지역 담당 팀이 아침부터 오후까지 건물 주변에 있었다. 한 팀이 들어가서 내부를 검사했고 공안은 일부 신한 임직원과 간부들의 증언을 녹취했다.

1군 공안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수색이 아닌 해당 지역에 소재한 금융회사에 대한 통상적인 행정 감찰이다 라고 말했다.  신한금융의 활동에 무담보대출, 소비자대출 등이 있어 공안이 확인하기 위해 조사에 들어갔다.

현재 공안부와 호찌민시 공안국 및  각 지방 성 공안국은 금융회사, 법률사무소 형태로 숨어있는 고리대금업, 임대차계약, 채무매매 등을 포함한 많은 종류의 검은 크레딧과 싸우고 있다.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호찌민시 공안은  많은 불법조직을 와해시키고 민간 거래에서 고리대금, 재산 강탈과 관련된 수십 명을 기소했다.

아세안데일리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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