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CJ 올리브네트웍스 비나 (Olive networks Vina) 태양광 패널사업 진출

CJ그룹의 베트남 자회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 비나가 CJ그룹의 고객들에게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옥상 태양광 사업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17일 보도했다.

이번에 CJ올리브네트워크 비나측이 진출한 옥상 태양광 사업은 공장의 전기료 절감을 통해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CJ그룹의 지속가능경영 노력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CJ올리브네트웍스 비나는 아세안 국가에서 옥상 태양광 사업을 통해 연간 50MWP의 전력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5만 5천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고 37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옥상 태양광 프로젝트를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 비나는 2022년 말 아시아의 클린테크 전문 미디어 솔라쿼터(SolarQuarter)로부터 ‘최우수 C&I EPC 서비스’ 상과 ‘최우수 C&I 그린에너지 프로젝트’ 상을 수상했다.

Vnexpress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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