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봉재, 신발 등 6개분야에서 500억불 이상 수출

베트남은 지난 8개월간 972억불을 수출했으며, 이중에 6개 분야의 활동이 두드러져 수출 500억불 이상을 달성했다. 세관 총국 조사자료에 의하면 이중 특히 외국직접투자기업에 의한 수출은 596억불로, 전체 수출액에서 여전히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동전화 관련 부속품 등 수출액이 152억불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섬유/봉제 분야가 136억불로 2위, 신발류는 3위로 67억불을 수출했다. 세관총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는 아래와 같다.

이어서 볼 뉴스
한국, 베트남 투자순위 1위 ‘탈환’
9월 28일
베트남 기업, 해외투자 190억불
9월 28일
부동산 시장, 회복세
9월 28일
외국계 패스트푸드점, 하노이 입점 꺼려
9월 28일
공항 건설 초읽기
9월 28일
베트남 기업 2곳, ASEAN 100대 기업 등재
9월 28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