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한인회 주최,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희망 바자회 및 교민 송년의 밤 성료

 

 

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호치민한국국제학교 도담관에서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희망 바자회 및 교민송년의 밤이 진행되었다.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 30주년이란 뜻깊은 날을 기념하고 연말을 맞아 한국교민과 베트남인 단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서 주호치민총영사 강명일, 호치민한인회 회장 손인선, 한인여성회 회장 이원자, 호치민한국국제학교 교장 손성호, 월드옥타 호치민 지회 회장 백수영, 주호치민 대한민국총영사관 재외동포담담 영사 김혜원, 한베가족협회 회장 윤영석 등 내외빈들이 참석 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눠 한베수교 30주년 기념 희망 바자회와 교민 송념의 밤 행사로 진행되었다.
1부의 희망 바자회에 참석한 20여개의 부스에서는 한국의 먹거리(Villions 김밥, 오태식 해바리기 치킨, 호호마켓 등)와 아기자기한 악세서리 그리고 여성의류 판매가 주를 이뤘으며 타오디엔 지역에 위치한 유럽피안 아이센터(EUROPEAN EYE CENTER)에서도 홍보를 위해 참석하였다.
호치민한인회 문화예술 사업단장 김영선이 연출한 교민 송년의 밤에서는 2부에서는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드럼 윈드 오케스트라, KPOP재경대 무용팀, 시립 예술단 공연, 베트남 국립 무용단, 전임 한베 친선협회 회장 심상원이 지휘하는 한베 어머니 합창 등의 연주 및 공연이 진행되었다. 또한 화려한 막을 장식한 탤런트 김성환의 리사이틀까지 볼거리를 제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